[태백여행] 2019 태백산 눈축제

1. 여행 일자 :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2. 여행지    : 유일사 + 태백산 산행 + 단군성전 + 태백산눈축제 + 태백석탄박물관 


3. 소재지  


유일사(강원도 태백시 태백산로 4246-167), 태백산(강원도 태백시), 단군성전(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221), 태백산눈축제(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태백석탄박물관(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95)


4. 2019 태백산 눈축제 소개


  

26회 태백산 눈축제는 2019년 1월18일(금)부터 2월 3일(일)까지 17일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황지연못 등 시내일원에서 개최한다. 특히 태백산 눈축제는 1994년 처음 개최된 이래 스물여섯 번째를 맞아 ‘눈, 사랑 그리고 환희’라는 주제로 관광객들을 맞는다.


5. 태백산국립공원 눈축제장 배치도 및 교통편



 

태백산 눈축제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태백산 눈축제 길찾기를이용하세요.


6. 여행 사진


▲ 태백산 산행 하산길에 2019 태백산 눈축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산행 하산길에 만나는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이글루 카페입니다. 이글루카페를 지나 당골광장에서는 대형눈조각전시장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12신화의 신전, 위대한 12신화의 광장 등의 조각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12신화의 신전


고대 이집트 아부심벨 신전과 스핑크스 아누비스 등 복합적 구성을 통해 고대 이집트에 있는 듯한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12신전의 광장과 함께 연결 조각하여 더욱 웅장한 분위기 연출





위대한 12신화의 광장


세상의 신화가 시작된 곳 태백산을 모티브로 단군을 중심으로 전 세계의 신화를 묘사했다. 당골 윗 광장 가장 높은 곳에 배치해 신화가 태백산을 내려다 보는 형상으로 표현함.






신화의 문


고대 중동의 페트라 신전과 태백산 눈 축제 캐릭터가 함께하는 입구 게이트. 당골광장으로 올라오는 오르막길에서 웅장한 모습으로 등장


▲ 신화의 문


용과 두꺼비


동양신화 속의 동물인 용과 도깨비가 태백산에 내려와 선물과 소원을 이루어준 이미지를 표현. 2019년 소원을 빌어주는 태백눈축제라는 메시지.




태백 바람의 언덕


실제 태백 바람의 언덕을 모티브로 눈 조각이 살아 움직인다는 개념의 눈 조각 연출, 눈 언덕에 태백의 바람을 조각한 후 바람개비와 태백의 고랭지 배추를 조각으로 연출



산소도시 태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조형물이 있는 눈 언덕을 조성, 중앙에 산소도시 태백을 상징하는 산소 원소 기호 O2를 제작, 세상의 중심인 태백으로 모여진다는 스토리텔링 연출




▲ 태백산 눈축제 야외무대



▲ 당골광장 대형눈조각전시장을 지나 얼음썰매를 탈 수 있는 곳도 있네요.


▲ 얼음썰매장을 지나면 아래광장에서 제26회 태백산 눈축제 전국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겨울왕국태백


겨울왕국은 우리에게 겨울이 단순히 춥기만 한 것이 아니라 추위 속 따뜻함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며 대중들에게 큰 찬사를 받았다. 이번 작품은 겨울의 추위를 즐기고자 태백산을 온 관객들에게 눈의 즐거움과 따뜻함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고자 겨울왕국의 엘사를 표현


▲ 용


매년 바뀌는 12지신 동물들이지만 항상 새해를 강하고 힘차게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용의 모습으로 표현


▲ 태백으로 하나되어


추울수록 더 즐거운 태백 눈축제! 이곳에서 북극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 잊지마요


대한독립에 대한 환희와 손기정 선수의 국가에 대한 사랑을 잊지말자는 의미에서 표현



▲ 태백의 추억


'2019년 기해년'을 맞아 태백산을 찾은 많은 사람들 속 한 연인. 태백의 추운 겨울. 그들의 추억만큼은 따뜻한 기억으로 오랫동안 남아있다. 


▲ 돼지는 사랑을 싣고


2019년은 돼지의 해이다. 돼지가 비행기를 타고 사람들에게 재물과 복을 전해준다.

2019년에는 모두가 행복하고 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표현


▲ 비비디바비디부


신데렐라가 마법사의 마법에 의해 고된 상황에서 벗어나 사랑과 행복을 얻었다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잠시나마 동심과 사람의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호박마차의 이미지를 차용해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동화 속 이야기처럼 올 한해에도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작품을 표현


▲ 태백창조


원작 <아담과 창조> 아담에게 생명을 부여하는 찰나의 표현이며, 본작품은 태백산의 정상(목표)을 흐르로 내리는 사람들에게 끝으로 자강불식을 전한다.


▲ 환희의 태백


<환희의 태백>은 강원도의 환희령 설화를 바탕으로 조각한 공간으로 산맥들 사이의 환희령과 함께 사랑의 의미를 담은 원앙 한쌍이 있다. 


▲ 스노우맨을 찾아라


▲ 亥봐


다사다난 했던 무술년을 지나 2019년 기해년을 맞이하며 온 가정의 평안과 평화를 염원



댓글(4)

  • 2019.01.25 07:25 신고

    여기를 다녀 올까 망설이다가 아랫쪽으로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 2019.01.25 07:29 신고

    와, 정말 좋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ㅎ
    저희 동네도 원래 눈이 엄청 많이 오는 곳인데 올해는 거의 내리지 않아서 눈구경을 잘 못했는데,
    여기는 장난이 아니군요 ㅎ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

  • 2019.01.25 08:48 신고

    2019 태백산 눈축제에 다녀오셧군요?
    덕분에 다녀오신 후기글 잘 읽고 갑니다^^

  • 2019.01.25 17:17 신고

    와.. 멋집니다. 중국의 하얼빈 눈축제처럼 국제적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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