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 섬산행 : 상서마을 ~ 매봉산 ~ 보적산 ~ 범바위 ~ 서편제촬영지 ~ 도청항

1. 산행 일시 : 2020년 4월 25일 토요일, 08:22 ~ 12:32 


2. 산이름    : 완도 청산도 매봉산(384.5m), 보적산(330m)


3. 소재지    : 매봉산(전남 완도군 청산면 상동리, 청계리), 보적산(전남 완도군 청산면 청계리, 읍리)


4. 산행 코스 : 상서마을 버스정류소 → 상서리재 → 매봉산 → 보적산 → 범바위 → 말탄바위 → 권덕리 버스정류소(권덕리 마을회관) → 읍리해변방파제 → 봄의 왈츠 촬영지 → 서편제 촬영지 → 당리입구 → 도청항(청산도항)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13.15Km(4시간 10분)


상서마을 버스정류장(08:22) → 2.18km → 매봉산(09:08) → 3.36km → 보적산(10:08) → 2.64km → 권덕리 버스정류소(11:19) → 1.59km → 읍리해변방파제(11:44) → 2.1km → 당리입구(12:27) → 1.28km(택시로 이동) → 도청항(12:32)

 

6. 청산도 매봉산, 보적산 상세정보



1) 청산도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물도 푸르고 산도 푸르다 하여 청산도라 한다. 완도 남동쪽 17.5㎞ 지점에 있으며, 서쪽에 대모도(大茅島), 동쪽에 황제도(皇帝島), 남쪽에 여서도(麗瑞島)가 있다. 왜구 등의 침입으로 사람이 거의 살지 않다가 효종 때 입도(入島)하여 1866년(고종 3)에 진이 설치되었고, 1895년에 진이 폐지되어 1896년 완도군에 속하게 되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에는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설치한 훈련장을 기념하기 위해 바위와 나무에 음식을 차리고 마을의 경사나 군에 입영한 자식의 무사를 비는 신앙제가 행하여지고 있다. 주요 농작물로는 쌀·보리·고구마·콩·마늘·참깨 등이 생산된다. 근해에서 삼치·멸치·도미·민어·갈치·쥐치·장어·문어·낙지 등이 어획되며 굴·미역·조개 양식이 이루어지는데, 특히 김장용 멸치젓과 김 양식이 유명하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일부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날씨가 따뜻하여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2) 매봉산(384.5m)


매봉산은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청계리와 상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산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384.5m이다.  산 정상에 오르면 말탄바위, 범바위와 보적산 등을 조망할 수 있다. 


3) 보적산(330m)


보적산은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청계리와 읍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 정상에 오르면 범바위와 청산도의 매봉산, 고성산, 대선산, 대성산, 대봉산, 오산등 청산도의 6개 산을 모두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탁트인 조망이 아주 뛰어나다.


4) 서편제 촬영지


이곳은 한국영화사상 120만명의 관객을(서울 용산, 단성사 관람객 기준) 동원한 임권택 감독작품 "서편제" 촬영지로 극중 여주인공인 송하(오정혜)가 남도민의 정서가 담긴 진도 아리랑을 애절한 소리로 노래한 민족 고유의 향토색 짙은 장소입니다. 영화 "서편제"는 영화진흥공사에서 주최하는 제3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여배우 주연상 등 6개 부분을 받았습니다. "서편제"는 광주, 강진, 보성, 해남, 진도 지방을 중심으로 이어져 온 애절하고 섬세한 소리로 여성적인 반면 동편제는 운봉, 구례, 순창 지방에서 내려온 웅장하고 호탕하며 상쾌한 남성적인 소리를 특징으로 합니다. 


7. 완도 청산도 매봉산, 보적산 산행 지도 및 gpx 파일 다운로드




2020-04-25-전남-완도군-청산도-상서마을-매봉산-보적산-범바위-말탄바위-서편제촬영지-도청항.gpx


8. 산행 사진


▲ 오늘은 청산도 매봉산, 보적산 산행을 위해 서울을 출발해 새벽에 완도항 여객선터미널(WANDO FERRY TERMINAL)에 도착했는데요. 청산도행 배편이 아침 7시 출발이라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버스에서 잠시 수면을 취한 후 완도항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 패류의 황제 전복(全鰒)


자산어보에 복어(鰒魚)로 본초강목에는 석결명(石決明)으로 소개되고 있는 전복은 예로부터 보신약제로 사용되었으며 궁중 연회식에 진상된 귀한 수산물입니다.


국내 최대 전복 생산지인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 에서 생산된 전복은 갯벌, 해조류 숲, 맥반석으로 형성된 건강한 바다에서 자연먹이인 미역, 다시마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과 영양이 우수하여 우리나라 으뜸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황금전복은 금(金)과 같이 변하지 않은 믿음과 복을 담은 상징물이며, 완도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황금전복의 기운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 제주돌하르방


이 석상은 '제주돌하르방'이다. 돌하르방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상징물로 험난한 자연환경을 극복해 온 제주인의 강인한 의지와 순박함이 깊게 베어 있다. '우석목 · 무석목 · 벅수머리' 로도 불려지다 오늘날에 오서 '돌하르방'이라 불려지는 이 석상은 도읍지 성문 앞에 문관과 무관 2기를 한쌍으로 하여 세워졌다. 


2009년 11월 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과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이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우호증진에 힘써왔으며, 앞으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이를 계기로 제주시와 완도군이 21세기 신해양시대를 함께 열어나가는 상생의 동반자 관계유지를 위해 여기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상징물인 「제주돌하르방」을 완도군(완도읍)고 협의하여 세우게 되었다. 


▲ 잠시 완도항 주변을 둘러보고 승선하기 위해 완도항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앞으로 보이는 여객선은 청산도행 '슬로시티 청산도호'로 대인 편도요금은 7,700원이고 소요시간은 50분 정도 걸립니다. 완도항 여객선터미널의 자세한 운항시간표 및 운임안내는 완도항 여객선터미널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슬로시티 청산도호에 탑승합니다. 


▲ 예상시간보다 약 10분 늦은 8시경, 청산도 도청항에 도착합니다. 도청항에 정차해있는 주황색 마을버스가 멀리 보이는데요. 배에서 내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청산여객(공영) 마을버스 요금은 1,000원이고 배시간에 맞춰 운행을 하니 빠른 시간내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마을버스를 타느라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청산항 주변 사진은 찍지 못했는데요. 마을버스 앞 건물은 청산도 여객선터미널입니다. 청산여객 마을버스를 타고 상서마을로 이동합니다. 


▲ 마을버스가 상서마을에 승객을 내려주고 신흥리 풀등해수욕장 방향으로 떠납니다. 마을버스 소요시간은 도청항에서 약 20분 정도 걸리네요.


▲ 상서마을 표지석과 상서마을 돌담길 안내석


상서마을은 조선 인조 때 난을 피해 섬으로 들어온 밀양 박씨와 언양 김씨, 나주 임씨가 정착하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마을의 돌담은 마을의 역사만큼이나 오랫동안 유지되어 오고 있다. 섬 지방의 전형적인 구조인 강담[흙을 쓰지않고 돌로만 쌓은 담]으로 쌓았는데, 이는 바람이 많은 섬 지방의 환경에 적합한 축성 형식이다. 


이 마을의 담장은 전체가 돌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모두 비슷한 높이로 지역에서 흔하게 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자연석으로 견고하게 쌓았다.  1970년대 초 새마을운동 당시 마을길을 넓히면서 일부 담장을 옮겨 쌓아 원형의 일부가 변형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원형을 간직하고 있어 옛 고향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한다. 


▲ 상서리 돌담마을의 순환버스 승차장과 마을버스 정류소입니다.  


▲ 상서리마을회관과 상서돌담마을 보호수


▲ 상서리마을회관을 지나 이정표(↖ 매봉산 2.2km,  덜리 640m ↗)의 매봉산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이정표(← 돌담찻집 110m, 덜리 595m ↑ )


▲ 뒤돌아본 상서마을 정류소 방향이고 뒤로 보이는 산은 대봉산과 오산입니다. 


▲ 탐방로 방향으로



▲ 상서리재(↓ 상서리 1.5km, ← 동촌리(험로) 3.1km , 매봉산 →)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이정표(↖ 큰 · 작은기미 3.5km, 매봉산 950m ↑)



▲ 삼거리갈림길(← 매봉산 정상 0.45km, 상서리 1.8km)인데요. 이 삼거리에서 매봉산 정상을 다녀온 후 오른쪽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매봉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 매봉산(384.5m) 정상으로 블랙야크 섬&산 100 인증장소입니다. 


▲ 매봉산에서 바라본 여서도, 상도


▲ 매봉산에서 바라본 장기미해변, 말탄바위, 범바위, 범바위전망대, 작은범바위, 보적산, 대모도


▲ 매봉산 정상에서 블랙야크 섬&산 100 인증을 마치고 삼거리갈림길(↓ 매봉산 정상 0.45km, 상서리 1.8km →)로 돌아와서 직진해서 내려갑니다.  


▲ 원동·청계분기점(← 청계리분기점 0.60km, 원동리 0.95km →)


▲ 올라가야할 보적산 정상 방향


▲ 매봉산등산로 입구(← 장기미해변 1.96km, ↓ 매봉산 정상, 청계리(6코스 도장) 430m →)에서 왼쪽의 장기미해변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 범바위입구 삼거리(↖ 장기미해변, 범바위 ↗)에서 오른쪽 범바위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왼쪽은 청산도 슬로길 5코스 장기미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 앞으로 보이는 산이 청산도의 보적산인데요. 보적산으로 올라가는 길은 청계리 마을목장 앞의 큰돌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 청계리 마을목장


▲ 묘지를 지나


▲ 청계 구장마을 분기점(← 보적산 0.8km, ↓ 청계리 장기미 2.7km, 구장리 보적산장 1.6km ↑)에 도착해 왼쪽의 보적산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 보적산 올라가기 전의 암봉


▲ 뒤돌아본 오산, 생일도, 덕우도, 매물도, 구도입니다. 청산도에서 볼수 있는 구들장논의 인상적인 풍경도 조망이 되네요.


▲ 뒤돌아본 매봉산


▲ 대선산, 고성산, 대성산, 대봉산, 오산


▲ 청산도 보적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 보적산(해발 330m)


▲ 보적산에서 바라본 매봉산


▲ 보적산에서 바라본 작은범바위, 범바위전망대, 범바위, 말탄바위


▲ 보적산에서 바라본 대모도


▲ 보적산에서 바라본 소모도, 대선산, 고성산, 대성산, 대봉산


▲ 범바위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


▲ 포장된 길과 만나는 지점


▲ 범바위주차장(전망대주차장)


▲ 범바위주차장에서 작은범바위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 위쪽의 바위가 작은범바위입니다. 작은범바위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청산도 슬로길 5코스 범바위길 이정표(↓ 작은범바위 20m, 범바위 140m ↑)


▲ 범바위전망대와 범바위


▲ 범바위


▲ 호랑이 조형물과 범바위입니다. 범바위가 보이시나요?


범바위의 유래


범의 머리 모양을 닮아 범바위라 부르며, 한 호랑이가 바위를 향해 포효한 소리가 자신의 소리보다 크게 울리자 이 곳에 더 큰 호랑이가 살고 있으리라는 생각에 놀라 섬 밖으로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면서 범바위라 불리우게 되었다. 


▲ 권덕리에서 바라본 범바위는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고, 여기 모습은 기지개를 켜고 있다고 하네요.


▲ 범바위(↓ 범바위전망대 75m, 말탄바위 625m →)에서 오른쪽의 말탄바위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사거리 갈림길(← 장기미해변 1.5km, ↓ 범바위 400m, 말탄바위 150m ↑, 권덕리 700m →)에서 말탄바위로 올라갑니다. 오른쪽은 권덕리로 바로 내려가는 길이네요.


▲ 뒤돌아본 보적산, 범바위, 매봉산


▲ 말탄바위에 올랐는데 그 유래는 알 수가 없네요. 


▲ 말탄바위에서 바라본 상도



▲ 뒤돌아본 말탄바위


▲ 청산도 슬로길 5코스 범바위길 안내판(← 말탄바위 310m, ↓ 권덕리 버스정류소 490m)


범바위길


권덕리 마을회관에서부터 범바위까지 이르는 길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며 범바위와 말탄바위 중심으로 청산도를 여러 각도에서 바다와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슬로길이다. 말탄바위로 올라가다 뒤를 돌아보면 권덕리 마을과 해변, 아름다운 청산도의 풍광이 이제껏 걸어온 길과 어우러져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 5코스 범바위길 이정표(← 권덕리 버스정류소 320m, ↓ 말탄바위 480m )


▲ 5코스 범바위길 이정표(↓ 말탄바위 760m, 권덕리 버스정류소 40m →)


▲ 권덕리 마을회관


▲ 뒤돌아본 권덕리 버스정류소(권덕리 마을회관)입니다. 청산도 슬로길 4코스 끝지점이자 5코스 시작지점입니다. 버스정류소 왼쪽(북쪽)에 권덕리 마을회관이 있습니다. 



▲ 청산도 슬로길 4코스 낭길 이정표(↓ 권덕리 버스정류소 200m, 읍리앞개 1.90km →)





▲ 바람구멍 안내판(↓ 권덕리 버스정류소 1.21km, 읍리앞개 785m ↑


오래전 돌을 쌓아 만들 길에 생긴 구멍으로 여름에는 시원한 바람이 나오고, 시집을 못 가거나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들이 이 앞에서 치마밑으로 바람을 넣으면 소원한 일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가 있다.


▲ 청산도 슬로길 4코스 낭길의 시작지점(읍리해변방파제)으로 정자와 슬로길 스탬프, 안내판 등이 있습니다.  


낭길(Nang-gil)


낭길은 구정리에서 권덕리까지 이어지 낭떠러지 길로 하늘에 떠 있는 듯 바다에 떠 있는 듯, 모호한 경계선을 따라 걷는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다. 



▲ 청산도 슬로길 3코스 읍리앞개 이정표


▲ 청산도 슬로길 2코스 이정표



▲ 청산도 슬로길 1코스 봄의 왈츠 촬영지


당리마을 언덕은 KBS  2TV 드라마 '봄의 왈츠'가 촬영된 곳으로 세트장으로 사용된 언덕 위의 하얀 집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트장을 배경으로 노란 유채와 초록 보리가 어우러진 그림과 같은 풍광을 자랑합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도락마을 전경 또한 일품으로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 주인공 김선아와 이동욱이 자전거 데이트와 캠핑 등 멋진 로맨스 장명을 연출했습니다.


▲  청산도의 노란 유채꽃


▲ 느림은 행복이다 청산도



▲ 청산도 서편제 주막


▲ 청산도 슬로길 1코스의 청산도 서편제 촬영지




▲ 당리표지석이 있는 당리입구인데요. 당리입구는 청산도 슬로길 1코스 서편제길의 시작지점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트레킹을 마치고 택시를 타고 도청항으로 이동합니다. 원래 예정되었던 배편은 오후 3시 출항이어서 시간의 여유가 많았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파고도 높아 2시간 빠른 오후 1시 배편으로 급하게 청산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 택시를 타고 청산도 여객선터미널(청산도 방문자센터)에 도착합니다. 택시를 타고 오니 13:00까지는 시간에 조금 여유가 있네요.


▲ 도청항의 청산도 슬로길 1코스 미항길 안내판


청산도의 관문인 도청항부터 선창(부둣가)를 따라 걷는 미항길은 관광객, 상인, 주민, 청산도 농특산물이 한데 모이는 길로 바닷가 삶의 활기가 넘치는 길이다. 도청항의 대표적인 풍경인 빨강색과 하얀색 등대를 지나 도청항에 내리게 되면 도청항 방문자센터가 있다.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011년 새롭게 리모델링 되었으며 승선권 구매 및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고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청산도 어판장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 뒤돌아본 청산도 여객터미널(청산도 방문자센터)


▲ 13:00에 출발하는 '슬로시티 청산호'를 타고 청산도 도청항을 떠납니다.


▲ 오늘은 청산도의 상서마을에서 시작해 매봉산(블랙야크 섬&산 100 인증)과 보적산, 범바위, 말탄바위, 봄의왈츠 촬영지, 서편제 촬영지를 경유해 청산도 도청항에서 트레킹을 마치고 완도항에 도착 후, 완도타워를 둘러보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댓글(12)

  • 2020.05.06 06:39 신고

    오 청산도에 다녀 오셧군요
    저도 유채꽃 있을무렵 당일로 다녀 온적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곳입니다.^^

  • 2020.05.06 07:44 신고

    참 아름다운 섬이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

  • 2020.05.06 09:22 신고

    서편제 촬영지에 다녀오셨네요. 가본적 없지만 이쁘네요
    이번 한주도 즐거운 한주되세요.

  • 2020.05.06 11:03 신고

    월요일 같은 수요일이네요~
    좋은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 2020.05.06 12:16 신고

    창산도 관련 사진을 책에 사용할려고 보니, 의외로 원하는 사진을 구입하기 어렵더라구요.
    지금까지 찍으신 사진을 셔터스톡 등에 등록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020.05.06 14:09 신고

    연휴 잘보내셨나요?
    좋은 글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가장 행복한 하루되세요 ~~^^

  • 2020.05.06 22:49 신고

    모니터 스크롤을 내리면서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산행 풍경과 이야기 너무 좋습니다. 잠시 힐링하고 갑니다.

  • 2020.05.07 10:48 신고

    매봉산, 범바위, 보적산의 푸르른 녹음을 느끼며 오르고 바라보는 바다 전망도 길섶의 노란 유채꽃도 참 좋네요.

  • 2020.05.07 15:06 신고

    이번에는 슬로시티로 유명한 청산도의 매봉산과
    보적산을 산행하고 오셨군요..
    역시 탁터인 조망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들이 있어
    산행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20.05.07 17:19 신고

    날씨가 맑으니 어딜가나 예술작품이 되는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 2020.05.08 10:50 신고

    좋은 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20.05.10 22:49 신고

    트레킹하기 좋은곳 같아요
    풍경도 멋지고 꽃들도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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