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도해의 경관이 압권인, 진도 세방낙조전망대

1. 여행 일자 : 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2. 여행지    : 진도 세방낙조전망대

 

3. 소재지 : 전남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산 27-3

 

4. 진도 세방낙조전망대 소개

 

 

다도해의 아름다움과 이국적 정취가 함께 묻어나는 곳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이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 빛으로 물들어 환상적이다.

세방낙조는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로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많은 숲들과 청정해역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육체의 피로함이나 근심, 걱정이 모두 다도해의 푸른 물결 속으로 사라진다.

 

5. 진도 세방낙조전망대 다음지도 및 교통편(찾아가는 길)

 

 1) 진도 세방낙조전망대 다음지도

 

 

 

 2) 교통편 : 진도 세방낙조전망대의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세방낙조휴게소 길찾기를 참고하세요.

 

6. 여행 사진

 

▲ 진도 동석산 산행 후 날머리인 세방낙조전망대주차장에 도착해 세방낙조전망대를 잠시 들렸습니다.  

 

▲ 세방낙조전망대주차장에서 세방낙조전망대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 세방낙조전망대에는 전망대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휴게쉼터 등이 있습니다. 가게에서는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고 음료 등을 팔고 있네요. 

 

▲ 뒤돌아본 세방낙조전망대 주차장 방향입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 해안가를 따라 전망데크가 죽 설치되어 있어서 다도해의 낙조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만, 오늘은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합니다. 

 

 

▲ 세방낙조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경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인 안내판입니다. 전망대 왼쪽으로부터 다도해의 섬들을 죽 조망합니다.

 

▲ 세방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본 성남도, 각흘도, 내병도, 새섬, 외병도, 곡섬, 모사도, 북송도, 솔섬, 불도

 

▲ 세방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본 곡섬, 모사도, 북송도, 솔섬, 불도, 가덕도, 외공도, 마도, 대소동도, 장두도, 가사도

 

▲ 장도 뒤로 보이는 손가락섬과 발가락섬

 

▲ 세방낙조전망대에서 바라본 가사도, 하태도, 주지도(손가락섬), 장도, 혈도, 양덕도(발가락섬), 장산도, 중방구도, 상방구도, 고사도, 소장도

 

▲ 오늘은 진도 세방낙조전망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언젠가 다시 진도 여행을 하게 된다면 세방낙조전망대에서 다도해의 일몰의 장관을 한번 느껴보고 싶습니다.

댓글(8)

  • 2020.12.05 07:57 신고

    세방 낙저 전망대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시원한 바다와 섬 멋지네요^^

  • 2020.12.05 08:03 신고

    정말 멋있는 곳이네요. 다도해로 떨어지는 낙조는 얼마나 예쁠까요.? 잘 보고 갑니다.

  • 2020.12.05 08:53 신고

    고향 근처인데도 한번도 못 가본 곳이네요. 아픔과 한이 치유된 그러한 섬이 되길 바래봅니다.

  • 2020.12.05 10:39 신고

    감사해요.구독하고갑니다.행복 하세요.소통해요.

  • 2020.12.05 17:38 신고

    이렇게 뻥 뚫린 자연환경속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이 요즘 들어 굴뚝같네요.

  • 2020.12.06 06:52 신고

    다도해의 멋진 일출 일물 보고싶군요
    세방 낙조전망대 가 볼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 2020.12.07 17:05 신고

    한주 시작 잘 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20.12.08 10:40 신고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세방낙조 전망대에 가보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을 보니~
    정말 '압권'이란 표현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듭니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