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학동 삼성궁, 마고성의 연못

1. 여행 일자 : 2020년 8월 2일 일요일


2. 여행지    :  지리산 삼신봉 산행 + 청학동 삼성궁


3. 소재지  


청학동 삼성궁(경남 하동군 청암면 삼성궁길 86-15)


4. 청학동 삼성궁 소개


 

선국은 마고성, 삼신궁, 삼선궁, 신시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고성은 인류의 시조를 모신 마고신궁이고, 삼성궁은 배달민족의 시조이신 삼성(한인, 한웅, 단군)을 모신 곳이다. 선국은 한풀선사가 명맥이 끊긴 민족 고대의 역사와 정통 사상인 선도문화를 회복하기 위해 원시반본과 마고복본의 큰 뜻을 지향하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민족정신을 널리 펼쳐 인류공영에 기여하고자 하는 민족성전이다. 


5. 청학동 삼성궁 다음지도 및 교통편(찾아가는 길)


 1) 청학동 삼성궁 다음지도

 

 

2) 교통편 : 다음지도 삼성궁주차장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6. 여행 사진


▲ 지리산 삼신봉 산행 하산길에 삼성궁에 들렸습니다. 


▲ 삼성궁교와 삼성궁주차장인데요. 삼성궁교를 지나 왼쪽으로 올라가면 삼성궁 매표소가 있습니다. 


▲ 청학동박물관


▲ 청학동 삼성궁 매표소로 가는 길입니다. 삼성궁 관람료는 어른 7,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인데요. 매표소를 지나 홍익문에 선국(仙國)이라는 현판이 걸려있고 


▲ 선국(仙國) 현판의 뒤쪽으로는 홍익문(弘益門)이라는 현판이 또 걸려 있는데요. '선국을 떠날 때는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 그런 뜻일 것 같습니다. 


▲ 시원하고 맑은 계곡과 폭포입니다. 


▲ 청학동장터, 신시휴게소와 청학동박물관



▲ 삼성궁 무예공연장(신시공연장) 인데요, 마고성과 삼성궁으로 가는 길은 무예공연장 앞을 지나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인공폭포인 청학폭포


▲ 신시(청학동장터/박물관)를 지나 마고성으로 올라가는 신령스런 길인, 검달길



▲ 선암선인이 청학들 불러 노닐던 곳, 학소대(鶴逍臺)


▲ 감실(龕室) 


감실(龕室) : 영혼이 머무는 곳으로 제단의 신주를 모시는 방, 

죽선자(竹仙子) : 선국을 복원하는데 평생을 바친 강대주선생의 호, 선국을 일으킨 선암선인의 형님



▲ 말신의 문인 오신지문(午神之門)


▲ 양신의 문인 미신지문(未神之門)


▲ 마고성 입구의 철갑을 입은 사슴모양의 조각상


▲ 여기는 마고성의 연못인데요. 마고성 순례길은 연못을 끼고 시계 방향으로 위쪽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 마고성 연못 주위에는 사람 키를 훌쩍 넘는 돌담이나 돌탑이 많은데요. 삼성궁의 설립자인 한풀선사와 수행자들이 40년간 손으로 만 돌을 쌓았다고 하네요. 




▲ 삼신궁 가는 길



▲ 삼신궁




▲ 행위예술가 '우곡' 의 색소폰과 북 · 징 동시 독주





▲ 오늘은 지리산 삼신봉 산행 후에 청학동 삼성궁의 신시와 마고성을 둘러보았는데요. 인류의 시조를 모신 마고성의 큰 연못은 주위의 돌담, 돌탑과 잘 어울려 운치가 있는 장소인데요. 연인 또는 가족들끼리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입니다. 하동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꼭 청학동 삼성궁에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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