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

1. 여행 일자 : 2019년 8월 18일 일요일


2. 여행지    : 구문소 + 철암탄광역사촌 + 백두대간협곡열차 - V트레인(철암역~분천역) + 백두대간 수목원 + 부석사 


3. 소재지  


구문소(강원 태백시 동점동 산 6-3) + 철암탄광역사촌(강원 태백시 철암동 368-3) + 백두대간협곡열차 - V트레인(강원 태백시 철암동 ~ 경북 봉화군 석포면, 소천면) + 백두대간 수목원(경북 봉화군 춘양면 서벽리 485) + 부석사(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57)


4.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 소개


  

철암역에서 승부, 양원, 비동을 경유해서 분천역까지 27.7km 구간을 왕복운행하는 국내 최초 개방형 관광열차로 열차명 V는 'valley(협곡)'의 약자이며, 협곡의 모양을 의미합니다.  특히 개방형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좁은 협곡사이로 절벽과 바위산 등 창 밖 풍경을 자연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운임요금 : 철암 ~ 분천 8,400원

□ 열차시간표 : 철암역 출발(12:10, 15:53) ~ 분천역 도착(13:15, 16:48)


5.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 노선도 

 




6. 여행 사진

1) 철암역 

▲ 철암탄광역사촌을 약 40분 정도 둘러보고 철암역(강원 태백시 철암동 370-1)에서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을 탑승하기 위해 대합실로 들어갑니다.


▲ 철암역 표사는 곳(매표소, Tickets)입니다.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은 어른 8,400원, 어린이 6,000원이고 출발하는 열차는 12시 10분 발 열차입니다. 


▲ 열차시간표입니다.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은 철암역에서 12:10과 15:53에 출발하여 분천역에서 각각 13:15과 16:48에 도착합니다.   


▲ 승강장 가는 길


▲ V-Train, O-Train 승강장


▲ 철암역에서 바라본 철암역두 선탄시설



2) 철암역 ~ 승부역

▲ 백두대간협곡열차의 객실은 1편성 3량 158석인데, 지금 보시는 객실은 1호차 객실입니다. 에어컨은 없고 천장에 선풍기가 달려 있고 복고풍 의자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동점역




▲ 석포역


▲ 영풍석포제련소


▲ 백두대간협곡열차에서 찍은 추억의 사진을 5000원에 액자에 담아주는 것 같네요.


▲ 1호차 객실에서 바라본 2호차


▲ 1호차 객실



▲ 백두대간협곡열차 2호차에서 안내방송을 하는 승무원입니다. 2호차는 전망 및 미니카페실 46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2호차 뒤쪽으로 보이는 객실은 3호차로 56석입니다.  


▲ 2호차 객실



3) 승부역

▲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은 운행 도중에 승부역과 양원역에서 약 10분 정도 정차를 합니다. 승부역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입니다. 


▲ 승부역에서 바라본 백두대간 협곡열차 V-트레인의 모습입니다.



4) 승부역 ~ 양원역

▲ 거북 바위 근처인데, 거북바위는 화면 왼쪽으로 사라졌네요.




5) 양원역

▲ 승부역에 이어 양원역에서도 백두대간협곡열차가 약 10분간 정차합니다. 작년(2018년) 12월에 걸었던 낙동강 세평 하늘길  안내도가 보이네요.


▲ 오늘은 작년에 가보지 못했던 양원역의 양원비경전망대를 둘러보기 위해 열차가 서자마자 전망대로 뛰었습니다. 


▲ 양원비경전망대에 올라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과 낙동강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 양원비경전망대에서 바라본 양원역에 정차한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의 모습



▲ 뒤돌아본 양원비경전망대입니다. 서둘러서 양원역으로 내려갑니다. 


▲ 내려오는 길에 담아본 민가


▲ 뒤돌아본 양원비경전망대

6) 양원역 ~ 분천역

▲ 백두대간협곡열차에 승차해서 카메라에 담아본 양원역 대합실입니다. 가까이에서는 한 화면에 담기가 힘들더군요.







▲ 백두대간협곡열차의 창문 방향을 찍어보았습니다. 중간에 유리가 없는 구간이 있어서 사진도 찍고 창문 밖 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7) 분천역

▲ 백두대간협곡열차의 마지막 종착지인 분천역에 도착합니다.




▲ 분천역산타마을 ♡ 사랑해요



▲ 분천역


▲ 점심은 저 멀리 보이는 산타육칼에서 육계장칼국수를 먹었습니다. 공기밥도 같이 나오는데 가격은 7,000원입니다. 


▲ 풍차


▲ 철암역에서 백두대간협곡열차 V-트레인을 타고 종착지인 분천역에 도착해서 육계장칼국수로 점심을 해결하고, 분천역주차장에서 백두대간 수목원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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