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쇠뿔바위봉과 채석강

1. 산행 및 여행 날짜 : 2022년 5월 30일 월요일

 

2. 산행지 및 여행지    :  변산 쇠뿔바위봉, 채석강

 

3. 소재지    :  변산 쇠뿔바위봉(전북 부안군 상서면, 하서면, 변산면), 채석강(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번지 외)

 

4. 안내산악회 산행 및 여행 일정

 

10:27  : 채석강 격포대형주차장 도착
10:27 ~ 12:00 : 채석강 탐방
12:00 ~ 12:30 : 격포대형주차장에서 유동쉼터로 이동
12:30 ~ 16:00 : 변산 쇠뿔바위봉 산행 및 인증

 *버스 대기장소 : 청림마을 주차장(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318)

 

5. 산행 및 여행 코스 

 

 1) 부안 변산 쇠뿔 바위봉

 

유동쉼터 → 남성 버스정류장 → 어수대 → 비룡상천봉 → 와우봉 → 쇠뿔바위 이정표(인증) → 서쇠뿔바위봉 전망대 → 쇠뿔바위 이정표 → 동초재 → 지장봉 → 새재 → 청림마을 등산로 입구 → 청림마을 주차장

 

 2) 채석강

 

격포대형주차장 → 변산반도국립공원 탐방안내소 → 채석강 →  해식동굴 → 격포방파제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 격포대형주차장

 

6. 변산 쇠뿔바위봉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6.28km(3시간 5분)

 

유동쉼터(12:34) → 0.67km → 어수대(12:44) → 2.74km → 쇠뿔바위 이정표(14:06) → 1.82km → 새재(15:23) → 1.05km → 청림마을 주차장(15:39)

 

7. 변산 쇠뿔바위봉 및 채석강 정보 

 

 

1) 변산 쇠뿔바위봉 정보 

 

 

쇠뿔바위봉은 전북 부안군 상서면 변산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봉우리로 동쇠뿔바위봉과 서쇠뿔바위봉의 두 봉우리가 마치 쇠뿔을 닮은 모습이라하여 '쇠뿔바위봉'이라 불리우고 있다.  산행은 주로 유동쉼터에서 출발하여 어수대를 지나 쇠불빠위봉에 오르고 지장봉을 거쳐 청림마을이나 중계교 부근으로 하산한다. 쇠뿔바위 코스는 2011년도에 처음 개방된 코스로 산을 좋아하시는 탐방객 분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코스이다.

 

2) 채석강

 

 

채석강은 중국 당나라 시인 이태백이 배를 타고 술을 마시다가 강물에 뜬 달을 잡으려다 빠졌다는 채석강과 흡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채석강은 변산반도 격포항에서 닭이봉 일대를 포함한 1.5㎞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말한다. 흔히 강으로 오해되기 쉬운데 강이 아니고 바닷가의 절벽이다. 절벽은 마치 10,000권의 책을 쌓아 올린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색이 조화를 이룬다. 채석강이 끝나는 북쪽에는 격포해수욕장이 있고, 닭이봉 꼭대기에는 팔각정의 전망대가 있는데 이곳에서 위도와 칠산 앞 바다를 볼 수 있다.

채석강은 ‘변산 8경’중의 하나로 기이한 바위와 함께 빼어난 경관을 이루고 있다.

 

8. 변산 쇠뿔바위봉 지도 및 GPX 파일 다운로드

 

 

 

2022-05-30-전북-부안-유동쉼터-어수대-비룡상천봉-쇠뿔바위이정표-서쇠뿔바위봉전망대-쇠뿔바위이정표-지장봉-새재-청림마을주차장.gpx
0.07MB

 

9. 변산 쇠뿔바위봉 산행기 및 채석강 여행기

 

 

댓글(11)

  • 2022.08.10 16:19 신고

    2번 채석강 코스는 얼마나 걸릴까요?
    서울에서 당일 코스로도 가능한지
    궁금궁금합니다🤗

  • 2022.08.10 16:23 신고

    경남 고성에도 이 비슷한 바위가 있어요. 절경이네요. .

  • 2022.08.10 16:38 신고

    여기서는 가기가 참 쉽지 않은 곳입니다
    덕분에 사진으로 잘 다녀 옵니다

  • 2022.08.10 16:45 신고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내가 존재함에 감사
    오늘도 내가 건강함에 감사
    오늘도 내가 무사함에 감사
    오늘도 많은이들을 만남에 감사
    감사하며 사는것이 곧 행복이다

  • 2022.08.10 21:34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18살까지 보육원에 있다가 구타와 억압된환경속에서 가출하였고 청소년쉼터를 다니다가 무기력증과우울증대인기피증 피해망상증 조현병 자살충동으로정신병원을 입원했고 사회복귀시설과 고시원을 전전긍긍하다가
    노숙도 하게되면서 상황이 어려워진 고아청년입니다엎친데덮친격으로찾아오는 불행과역경속에서 아무것도못하고 있습니다 구청 동사무소의 관해서도 도움받을게없습니다 수급자이긴하나 조건부며 고시원을나온상태며 복잡한상황에놓여있습니다 부디 작게나마 도움을주실수있을까요..주변에 아무도없어서 이렇게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우울증과 무기력증 자살충동 삶에대한 회의감 공허 막막함 먹먹함 답답함
    주변에 아무도없는 상황과 어릴때부터 누적된 슬픔과 괴로움 고통 사랑받지못하고자란 방치된 환경속에서
    정신병원으로 시간을 날리고 노숙으로 방황을했고일자리를 구하더라도 오래하지못하고 이유와 의미를 잃어버리고 강제로 태어난 운명에 억지로 살아갑니다전생이 있었을지도모르는데 있었다면대역죄인이였나봅니다 일을 해도 쉽게포기하게되고 의지가 끈기가 너무약합니다 생기와 활력이 ,노력 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
    힘과 마음을 줄만한 에너지..그런 거리가 없습니다똑같은환경 고아원에서 자란사람들일지라도잘된 케이스 잘못된 케이스를 사람들은 나누며 평가를하는데 고아원에서 마저도 낙오되는 사람있고 탓 과 핑계를 대지말라며 그렇게살지말라며 열심히 노력하며살라며
    말들하지만 어떻게된게 제겐 정상적인 생각이 들지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저 제인생이 일을 했느냐 안했느냐이룬것이 있느냐 없느냐에 대한 평가밖에 한다고생각하고.. 그 평가를 왜 받아야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강제로 태어난 삶에 억지로 사는것도 억울한데 잘사는지 못사는지 나누고 열심히살았는지 대충살았는지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위식주의 고통과 괴로움도 벅찬데왜 사람들의 이런저런 생각들 속에서도정신적인 고통마저 감내해야하는지..저도 잘모르겠습니다누군가는 운만으로도 부모잘만나던지 좋은환경의영향을 받는다던지 재물복이좋아서그런지 돈이 여기저기서 굴러들어온다던지 하지만 누군가를 비교하고 부러워하는것도 제게 도움이되지않는것도 알지만 저는 그저
    최소한의 일상은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람들과 함께할수있고 웃을수있고 사랑을받으며 의지와끈기를 얻고…이제 그만..삶을 포기하고싶을때도많지만
    그동안 혼자 보고들었던 긍정적인것들이복잡하게 생각과마음에 있기에그리고 사후의 일어날 일들의 두려움아무것도없으면 좋겠지만 그러지않을확률이
    더 큰거같습니다 세상과 우주는 넒고
    무한한 가능성이있는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또한. 믿음이란 것이 굉장히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데 제가 사기를 친다고 믿는사람도있지만
    글만으로도 믿어주시는 분들도있기에그런분들의 작은도움들이 모여서 용기와 그래도 살아보자는 이유와 의미들이 무의식적으로라도 만들어지는것같습니다
    언제까지 도움받으며살거냐고 순간의도움으로만으로는 바뀌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제게는 그 순간들이 하나하나모여 저의 무의식속에. 세상은 아직 따듯하니
    그래도 너는 살아야한다 라는 메시지를 주기에
    도움이 충분히 된다고 믿고있습니다
    얽히고 섞이고 꼬인 인생속에서
    주변지인이 아무도 없고,도움 구할곳이 없다보니, 이렇게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저의 사연을 믿으며, 믿지않는 것은 글을 읽어주시는 분의 자유로운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거짓과 사기라고 생각된다면 , 무시해주셔도 됩니다......
    1996년9월22일 부천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2살때 보육원에 맡겨졌습니다...
    두분에게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해보았지만 저보고 죽으라며 욕을합니다.
    시도 또한 많이 해보았지만 , 여러가지 긍정적인생각들이 복합적으로 머릿속에 있었기에 도저히 죽을수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저는 또래친구들과 어울리지못했습니다. 누군가는 보육원에서 자라도 잘살고 잘하는 사람있다곤 하지만 ,
    사회에서도 보육원에서도 낙오자가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치원과 초등학생때는 그림에 소질이 있어 선생님들과 또래애들에게 칭찬을 받곤 했습니다.
    그러나 학업에 뒤떨어진부분들이 많았고 또래애들보다 부족한 성적들때문인지 몰라도 초등학교4학년 때, 충청남도 서산에 있는 성남보육원으로 전학을 가게되었습니다..
    전학간 이후부터는 더한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보육원 형들의 강압적인 분위기에 시달렸고
    괴롭힘과 구타와 막말을 견디며 지내왔습니다.
    그럼에도 저의 소질을 살려서 살다보니
    충남에서는 그래도알아준다는 서일고등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나 미술부 친구와 마찰이 생겨 밖에서 다투다가 그 일로인해서 강제전학을 당했고
    부석고등학교를다니다가 자퇴를했습니다.
    보육원에서는 살레시오로 보낸다고하길래
    알아보니 청소년범죄를 저지르고가는 시설이더군요...그런곳에 보낸다니 18살때 가출을하였고 그이후 청소년쉼터들을 돌아다니며 살아가다가 북아현동에있던 디딤터라는 그룹홈에서 학교 (인창고등학교) 도 복학하고 만화학원도 다니게되었고 새로운시작을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룹홈에 있던 전도사님이 정신병원보내서 강제입원으로 들어가게됩니다..
    3개월을 입원했고 그곳에서 약을 약을10알씩먹고지내서그런지 무기력함과공허함 우울증들이 생겨난것 같습니다... 계속 정신병원에 들낙였고 사회복귀시설이라는곳에도 입소해보았고 고등학교졸업을위해서 서현고방송통신고를 신청하고 다녀보았지만 우울증과 무기력,공허함, 허무함들을 계속느끼다보니 한곳에서 정착할 수 없었고
    뭐하나 끈기있고 열정있게 하지못하였습니다...
    22살까지는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견디며살고있었으나 어느순간부턴 조건부수급자로 바뀌었고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도움받을수있는것들은 지극히 한정적이라서 도움받기도 애매한위치입니다......
    LH,SH건뭐건 내일배움이건 뭐건 제겐 복잡한일들이였고 일도 제대로 하지못하겠고 사람을 만나는것도 대화를 이어나가는것도 잘못하겠습니다..
    태어나면서 버려지고 낙오되고 부적응하고.......일도 못한다고이해받지 못하고,, 괴롭기만합니다...이런삶을 이해해주실 수있을까요...
    1002 850 813704 우리은행 최정립
    감사합니다

  • 2022.08.10 22:18 신고

    안녕하세요 공감 누르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고운 밤 되세요

  • 2022.08.11 06:28 신고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22.08.11 17:48 신고

    오늘도 좋은 곳 잘보고 갑니다~ 랜선여행 성공!

  • 2022.08.11 18:30 신고

    부안의 쇠뿔바위봉과 채석강을 다녀 오셨군요..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 2022.08.11 19:05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22.08.14 22:12 신고

    쇠뿔봉은 처음 알게되네요
    즐거운 연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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