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강천산, 광덕산 연계 산행

1. 산행 일시 :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12:25 ~ 16:56

 

2. 산이름    : 강천산(584m), 광덕산(578m)

 

3. 소재지    : 전북 순창군 팔덕면 · 구림면, 담양군 용면 · 금성면

 

4. 산행 코스 : 강천산 대형버스주차장 → 매표소 → 병풍바위 → 금강교 → 깃대봉삼거리 → 깃대봉 → 왕자봉삼거리 → 강천산 왕자봉(인증) → 현수교사거리 → 현수교 → 전망대(삼선대) → 신선봉고개 → 신선봉 → 광덕산 → 장군봉 → 선녀계곡입구 → 구장군폭포 → 현수교광장 → 강천사 → 금강교 → 병풍바위 → 매표소 → 강천사 대형버스주차장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11.44km(4시간 31분)

 

강천산 대형버스주차장(12:25) → 0.76km → 금강교(12:37)  → 2.51km → 강천산 왕자봉(13:41) → 1.05km → 현수교(14:15) → 1.79km → 광덕산(15:25) → 1.97km → 구장군폭포(16:09) → 1.22km → 강천사(16:28) → 2.14km → 강천산 대형버스주차장(16:56)

 

6. 순창 강천산(584m) 정보 

 

 

강천산은 높이 584m로 광덕산, 산성산과 능선으로 이루어진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산입니다.

 

7. 순창 강천산, 광덕산 산행 지도 및 GPX 파일 다운로드

 

 

 

2021-11-13-순창-강천산대형버스주차장-병풍폭포-깃대봉-강청산왕자봉-현수교-전망대-신선봉-광덕산-장군봉-구장군폭포-강천사-강천산대형버스주차장.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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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산행 사진

 

▲ 강천사 대형버스주차장(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1042-3)에서 강천산, 광덕산 연계산행을 시작합니다.

 

▲ 광덕교 앞 이정표(상가 · 매표소↑, 매표소(애담길) →)

 

▲ 광덕교(廣德橋)입니다. 광덕교를 건너면 정면에 화장실이 있고 바로 오른쪽으로 순창군 종합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 상가

 

▲ 앞으로 보이는 건물이 강천산쉼터 겸 매표소인데요. 어른 개인 3,000원, 단체(30인 이상)는 2,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 표 받는 곳

 

▲ 신선교(神仙橋)

 

▲ 도선교(道詵橋)와 병풍바위(거북바위)

 

병풍바위(거북바위)

병풍처럼 펼쳐졌다 하여 병풍바위라고 불리고 볼록한 등에 목을 쭉 빼고 있는 모습이 거북이 모양으로 거북바위라고도 부른다. 그리깊지 않은 이곳 소는 밤마다 신선이 내려와 목욕을 하고 노는 곳으로 어느날 신선이 목욕을 하고 그만 갓을 잊고 올라갔는데 그 "관 · 갓" 이변 한 갓바위(선관)가 병풍바위 아래에 놓여 있다. 지금은 병풍바위 암벽을 타고 흘러내리는 폭포수가 이곳을 찾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적시고 있다. 

 

▲ 병풍폭포

 

이 폭포는 병풍바위를 비단처럼 휘감고 있는 폭포로 높이 40m, 물폭 15m, 낙수량이 분당 5톤 이며, 작은 폭포는 높이 30m, 물폭 5m로 전설에 의하면 병풍바위밑을 지나온 사람은 죄진 사람도 깨끗해진다는 얘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 금강교(金剛橋)

 

▲ 금강교를 건너면 바로 오른쪽으로 강천산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가 있습니다.

 

▲ 강천산 등산로입구 이정표(← 구장군폭포 2.3km, 깃대봉 1.64km↑)

 

 

 

▲ 깃대봉삼거리 = 깃대봉갈림길(← 왕자봉 1.6km, ↓ 관리사무소 1.23km)

 

 

▲ 깃대봉에 도착합니다. 

 

▲ 깃대봉의 이정표(↓ 관리사무소 2.04km, 왕자봉 1.16km ↑)인데요. 왕자봉 방향으로 조금 이동하면 삼각점이 있습니다. 

 

▲ 지적삼각점(순창 25, 1990 재설)

 

 

▲ 왕자봉삼거리(↓ 깃대봉삼거리 1.39km, 왕자봉 0.2km · 현수교 1.0km ↑, 형제봉삼거리 0.78km →) 

 

 

▲ 강천산 왕자봉 정상석의 뒷면입니다. 호남의 소금강 강천산(湖南의 小金剛 剛泉山)이라고 쓰여져 있네요.

 

▲ 블랙야크 명산100 플러스 인증지인 강천산 왕자봉(剛泉山 王子峰, 해발 584m) 

 

▲ 강천산에서 바라본 용궐산, 무이산, 건지산, 금산, 고리봉

 

▲ 강천산에서 바라본 동악산, 아미산, 전망대(삼선대), 신선봉, 설산, 백아산, 광덕산, 장군봉, 서암산

 

▲ 강천산에서 바라본 시루봉

 

▲ 뒤돌아본 강천산 왕자봉 정상

 

▲ 강천산 왕자봉 아래 전망대

 

▲ 전망대에서 바라본 원통산, 용궐산, 무이산, 옥호봉, 건지산, 가마등산(삼인봉), 금산, 고리봉

 

▲ 전망대에서 바라본 동악산, 아미산, 전망대(삼선대), 신선봉, 광덕산, 장군봉

 

▲ 전망대에서 바라본 광덕산, 장군봉, 서암산, 시루봉, 운대봉(북바위), 산성산 연대봉

 

 

 

 

▲ 현수교사거리(← 관리사무소 2.08km, ↓ 왕자봉 1.0km, 전망대 0.7km · 현수교 0.1km ↑, 구장군폭포 0.6km · 용머리폭포 120m →) 

 

 

▲ 계단을 따라 현수교 위 전망대로 올라왔습니다. 

 

▲ 현수교 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현수교와 현수교광장

 

▲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현수교광장

 

▲ 강천산 현수교 앞입니다. 현수교는 1980년 8월에 설치되었는데, 현재는 안전을 위해 50명 미만만 허용하고 있고 제가 다녀왔을 때는 현수교사거리 방향에서만 건널 수 있었네요.

 

▲ 뒤돌아본 강천산 현수교

 

▲ 전망대(삼선대) 방향으로 올라가면서 뒤돌아본 장면인데요. 왼쪽이 현수교광장 방향으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 뒤돌아본 강천산, 깃대봉, 용머리폭포, 현수교, 전망대

 

용머리폭포

용이 한 인간의 시비로 승천하지 못하고 피를 토하며 쓰러져 바위로 변했다는데 용머리 부분에 핏자국이 남아있어 비가오면 용의 눈물이 되어 흐른다하여 용머리폭포 또는 용두폭포라 부른다.

 

 

 

▲ 뒤돌아본 가파른 나무계단

 

▲ 갈림길 이정표(← 전망대 0.02km, ↓ 현수교 0.59km, 광덕산 1.21km →)입니다. 이 곳의 이정표는 이곳을 신선봉으로 표기하고 있는데요. 안내지도마다 신선봉의 위치를 표기하는 것이 조금씩 다릅니다. 저는 이곳은 전망대로, 광덕산으로 가기 전의 봉우리를 신선봉으로 표기하겠습니다. 

 

▲ 전망대(삼선대, 三仙臺)(↓ 신선봉 0.02km · 현수교 0.61km, 강천사 1.33km ↑)입니다. 강천사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은 등산로 급경사 및 낙석위험으로 주의하라는 팻말이 있네요.

 

▲ 전망대(삼선대)에서 바라본 추월산, 형제봉, 강천산

 

▲ 전망대(삼선대)에서 바라본 형제봉, 강천산 왕자봉, 깃대봉과 강천사

 

▲ 전망대(삼선대)에서 바라본 강천사

 

▲ 전망대(삼선대)에서 바라본 천지봉, 성미산, 가마등산(삼인봉)

 

▲ 전망대(삼선대)에서 바라본 신선봉과 광덕산

 

▲ 전망대(삼선대)에서 바라본 운대봉(북바위), 산성산 연대봉과 강천제2호수

 

▲ 전망대(삼선대)를 내려와 갈림길에서 광덕산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 신선봉, 광덕산, 장군봉

 

▲ 신선봉고개(↖ 강천사 1.43km, ↓ 전망대 0.15km, 광덕산 1.08km ↗)

 

▲ 신선봉정상 이정표(← 옥호봉 2.4km, ↓ 강천사 1.58km, 광덕산 0.65km →)입니다. 왼쪽 봉우리가 신선봉 정상인데요. 잠시 봉우리를 올라갔다 되돌아와서 광덕산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신선봉 정상

 

▲ 신선봉정상 이정표(↓ 옥호봉 2.4km,  광덕산 0.65km ↑, 강천사 1.58km →)에서 광덕산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장군봉, 산성산, 추월산

 

 

▲ 광덕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 광덕산 정상석(해발 578m, 순창군)

 

▲ 광덕산에서 바라본 고리봉, 동악산, 아미산, 설산, 백아산, 덕진봉

 

▲ 광덕산에서 바라본 삼인산, 불태산, 병풍산, 시루봉, 운대봉(북바위), 산성산, 추월산, 내장산

 

▲ 뒤돌아본 광덕산(← 강천사 2.23km, ↓ 구장군폭포 2.0km, 북바위(운대봉) 2.86km ↗)

 

▲ 왼쪽 봉우리가 장군봉입니다.

 

 

▲ 이 봉우리가 장군봉인 것 같습니다. 표지석이라든지 다른 표기는 전혀 없네요.

 

 

▲ 전망바위

 

▲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회문산, 천지봉, 전망대(삼선대), 성미산, 가마등산(삼인봉), 무이산, 용궐산

 

▲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성미산, 가마등산(삼인봉), 무이산, 용궐산, 신선봉, 금산, 고리봉

 

▲ 뒤돌아본 광덕산과 장군봉

 

 

▲ 시루봉, 운대봉(북바위), 산성산, 추월산

 

▲ 추월산, 강천제2호수, 형제봉

 

▲ 형제봉, 강천산 왕자봉, 깃대봉, 천지봉

 

▲ 천지봉, 성미산, 무이산, 가마등산(삼인봉), 전망대(삼선대)

 

 

▲ 왼쪽 방향으로 내려왔습니다.

 

▲ 선녀계곡 입구(← 북바위(운대봉) 1.98km, ↓ 광덕산 0.75km · 헬기장 1.64km, 강천사 1.25km ↑)

 

 

▲ 사방댐삼거리(← 형제봉삼거리 1.7km, ↓ 선녀계곡 0.1km · 송낙바위 1.23km, 관리 사무소 2.73km↑)

 

▲ 강천산 성테마공원과 구장군폭포

 

▲ 산수정(山水亭)

 

▲ 구장군폭포

 

■ 옛날 마한시대 혈맹을 맺은 아홉명의 장수가 전장에서 패한 후 이곳에 이르러 자결하려는 순간 차라리 자결할 바에는 전장에서 싸우다 죽자는 비장한 각오로 마음을 다지고 전쟁에 나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아홉장군의 전설이 서린 곳으로

■ 기암 괴석 사이로 굽이쳐 흘러 내리는 두줄기의 폭포는 높이가 120m로 신의 조화로써 이뤄진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으며 남근석과 여근석의 조화로운 형상을 찾아볼 수 있다. 

 

 

 

▲ 수좌굴 갈림길(← 수좌굴 70m, 진행방향 ↑)

 

 

▲ 현수교광장(↓ 구장군폭포 0.3km, 진행방향 ↑, 현수교 0.1km · 전망대 0.8km ↘)

 

▲ 현수교광장에서 바라본 현수교(구름다리)

 

▲ 비룡교(飛龍橋)

 

▲ 십장생교(十長生橋)인데요. 십장생교 왼쪽으로 현수교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 삼인정(三印亭)

 

이 정자는 삼인대 옆에 있는 곳으로 삼인정으로 이름이저 강천산에 오는 사람으로 하여금 삼인대의 충절의리 정신을 알리고자 함이다. 

 

▲ 삼인대(三印臺)

 

삼인대는 1515년에 폐비 신씨의 복위를 주청하는 상소를 올린 순창군수 김정, 담양부사 박상, 무안현감 류옥의 행적을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폐위된 연산군의 처남으로 중종반정 때 피살된 좌의정 신수군의 딸인 폐비 신씨는 후환을 염려한 반정공신 박원종 등에 의해 폐출 되었다. 새로 왕비가 된 장경왕후 윤씨가 세상을 떠나자 이 세 사람은 각자의 직인을 소나무 가지에 걸고, 관직에서 물러남은 물론 죽음을 각오하며, 폐비 신씨의 복위 상소를 올렸다. 그러나 이들의 뜻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귀양에 처해지는 형벌을 받았다. 후에 호남과 순창지역의 유림들은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비와 함께 비각을 세우고 삼인대라고 불렀다고 하며, 삼인이란 명칭은 세 개의 직인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 절의탑(節義塔)

 

▲ 강천사를 잠시 들려 내려갑니다.

 

▲ 강천사 대웅전

 

 

▲ 강천사 일주문입니다. 강천문(剛泉門)이란 편액을 달고 있네요.

 

▲ 극락교(極樂橋)

 

▲ 아랫용소

 

명주실 한 타래가 들어갈 정도로 깊은 용소로 전설에 의하면 윗용소에는 숫용이, 이곳 아랫용소에는 본처인 암용이, 섬진강 줄기인 풍산면 향가에는 소청 용이 살았다고 한다.

지상에서 천 년을 산 암용들이 몇 년 전 승천한 숫용을 따라가야 할 때가 되자 소첩용은 가뭄으로 어렵게 농사짓던 노총각을 홀려 자기가 싸움에서 이기도록 도움을 주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한다. 노총각은 용들이 혈투를 벌이는 동안 본처 용을 칼로 찔러 소첩 용이 승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에 소첩 용은 노총각에게 아내 될 여자를 내려주고 전답이 있는 곳에 물줄기를 만들어 줘(현재의 팔덕천) 가뭄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소원을 들어줬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 강천산 메타세쿼이아 길

 

▲ 천우폭포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자연적으로 폭포가 이루어진다 하여 천우폭포라 부른다. 

 

▲ 부도전 두꺼비바위

 

2020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양의 토석이 쌓여 있었으나, 2021년 수해복구 완료 후 모습이 두꺼비와 비슷하고 부도전을 향하고 있어 부도전 두꺼비 바위라 부르고 있음.

- 부도전 : 승려의 사리나 유골을 안치한 부도가 모여 있는 곳

 

▲ 거라시 바위(거라시 굴. 걸인 바위)

이곳은 예로부터 문전걸식 구걸해온 걸인들이 이 굴 앞에 자리를 깔고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동냥을 받아 강천산 스님에게 시주를 하고 부처님께 복을 빌었다는 나눔을 실천했던 장소로 전해오고 있어 거라시 바위(굴) 또는 걸인 바위라 부른다. 

 

▲ 송음교(松蔭橋)

 

 

▲ 어미바위와 아비바위

 

하늘나라에서 살다가 천년부부의 연을 맺어 보려고 인간세상에 내려왔다는 선남선녀는 큰 계곡을 사이에 두고 서로가 바라만 보다 끝내는 부부의 사랑을 맺지 못하고 바위로 변해 버렸다는 어미 바위와 아비바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마치 여자의 "성"을 연상케하는 여근암과 남자의 "성"을 연상케하는 남근암이 좌우측으로 갈라 선채 애처롭게 서로 바라만보고 서 있다. 

 

▲ 놀이터(↓ 구장군폭포 2.2km, 관리사무소 0.5km ↑, 숲산책로 0.02km →)

 

▲ 금강문, 투구봉, 범바위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있는 바위하나가 장군의 투구를 닮았다 하여 투구봉 또는 장군봉이라 부르고 그 옆으로 신의 조화가 아니면 뚫을 수 없다는 금강문이 있다. 인간의 마음이 금강문을 통하여 하늘을 볼 수 있다 하여 통천문일라 부른다. 그 뒷편으로 하늘을 향해 포효하는 모습(울부짖는)이 마치 호랑이의 머리를 닮았따 하여 호두암 또는 범바위라고 부른다.

○ 금강문(金剛門) : 고려 충숙왕 13년(1316) 덕현선사가 절 주위의 경치가 금강산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연리목(連理木) 사랑나무

 

뿌리가 다른 나무의 몸퉁이 한 몸이 된 것을 연리목(가지-연리지)이라 한다. 한 나무가 죽어도 다른 나무에서 영양을 공급하여 도와주는 연리목은 예로부터 귀하고 상서로운 것으로 여겼으며, 남녀간 영원한 사랑, 자녀의 지극한 효성, 친구간 돈독한 우정을 상징하기 때문에 소원을 빌면 세상의 모든 사랑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천년 사랑을 상징하는 구장군폭포의 거북바위와 함께 사랑의 기운이 충만한 대표적인 장소이다. 

 

▲ 금강교(金剛橋)

 

▲ 데크산책로입구(← 관리사무소 0.1km, 구장군폭포 2.5km →)

 

▲ 뒤돌아본 병풍바위

 

 

▲ 왼쪽은 표받는 곳이고 오른쪽이 매표소입니다.

 

▲ 강천2주차장

 

▲ 광덕교(廣德橋)

 

▲ 강천산 대형버스주차장(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 1042-3)으로 돌아와서 강천산, 광덕산 연계산행을 마칩니다.

 

 

댓글(5)

  • 2021.12.12 11:17 신고

    산속의 공기가 모니터 뚫고나오는걸요 ㅎㅎ

  • 2021.12.12 21:36 신고

    강천산은 몇번갔었는데 너무 좋죠..잘보고갑니다

  • 2021.12.13 05:52 신고

    한 번 다녀 온 적이 있어 눈에 익습니다
    가을 단풍 정말 좋은 곳이죠^^

  • 2021.12.13 07:31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한주 시작 잘 하세요~

  • 2021.12.16 15:45 신고

    햐!
    이번에는 가을철 아름다운 단풍으로 유명한 순창의 강천산과
    광덕산을 연계산행을 하고 오셨네요..
    역시 가을철 제일 인기가 좋은 이곳 강천산과 현수교는
    최고의 명소 이기도 하구요..
    오랜만에 강천산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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