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귀때기청봉

1. 산행 일시 : 2021년 6월 6일 일요일, 09:56 ~ 17:39

 

2. 산이름    : 귀때기청봉(1578m)

 

3. 소재지    : 강원도 인제군 북면, 양양군 서면 오색리

 

4. 산행 코스 : 한계령 → 한계령삼거리 → 귀때기청봉 → 1408봉 → 대승령 → 대승암터 → 대승폭포 장수대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12.49km(7시간 43분)

 

한계령(09:56) → 2.31km → 한계령삼거리(11:24)  → 1.59km → 귀때기청봉(12:34) → 2.80km → 1408봉(14:33) → 3.04km → 대승령(16:15) → 1.8km → 대승폭포(17:01)  → 0.95km → 장수대(17:39)

 

6. 설악산 귀때기청봉(1,578m) 정보

 

 

귀때기청봉은 설악산 대청봉에서 시작되어 서쪽 끝의 안산으로 이어지는 서북주능선에 위치한 봉우리이다. 자기가 제일 높다고 으시대다가 대청봉, 중청봉, 소청봉 삼형제에게 귀싸대기를 맞아 귀때기청봉이라 이름붙여졌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7. 설악산 귀때기청봉 산행 지도 및 GPX 파일 다운로드

 

 

 

2021-06-06-강원-양양군-인제군-한계령-한계령삼거리-귀때기청봉-1408봉-대승령-대승폭포-장수대.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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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산행 사진

 

▲ 한계령(강원 양양군 서면 오색리 1-30)에서 블랙야크 명산 100 플러스에 선정된 설악산 귀때기청봉 산행을 시작합니다.

 

▲ 한계령의 백두대간 오색령 표지석

 

▲ 한계령의 남녀화장실과 한계령휴게소

 

▲ 백팔계단(白八階段)

 

▲ 뒤돌아본 한계령

 

▲ 설악루(雪嶽樓)

 

▲ 설악산국립공원 한계령탐방지원센터

 

현구간(한계령) 산행가능시간 : 4월~10월은 03:00~12:00, 11월~3월은 04:00~10:00

 

▲ 전망바위

 

▲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등선대와 점봉산

 

▲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가리봉과 안산

 

▲ 이정표(↓ 한계령 0.5km, 한계령삼거리 1.8km ↑)

 

▲ 설악 09-01(해발 1085m)

 

 

▲ 설악 09-02(한계령 1.0km, 중청대피소 6.7km ↑), 해발 1299m

 

▲ 가리봉, 주걱봉

 

▲ 암봉을 올라 귀때기청봉을 조망합니다.

 

▲ 안산과 귀때기청봉

 

 

 

▲ 설악 09-03 이정표(한계령 1.7km, 한계령삼거리 0.6km ↑)

 

▲ 설악 09-04(해발 1268m)

 

▲ 계단을 올라 왼쪽 전망바위에서 조망하고 오른쪽 한계령삼거리로 진행합니다.

 

 

 

▲ 한계령삼거리에 도착합니다. 

 

▲ 한계령삼거리에서 바라본 황철봉, 마등봉, 나한봉, 큰새봉, 1275봉, 노인봉, 신선대와 용아장성

 

▲ 한계령삼거리(↙ 한계령 2.3km, 귀때기청봉 1.6km ↑, 대청봉 6.0km ↘)에서 귀때기청봉으로 올라갑니다. 대청봉이나 공룡능선을 타려면 오른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 뒤돌아본 한계령삼거리

 

▲ 설악 12-22 (↓ 한계령 2.9km, 귀때기청봉 1.0km↑)

 

▲ 너덜길이 시작되는 구간입니다. 말로만 들었던 귀때기청봉 너덜길 구간을 직접 체험해봅니다. 

 

 

 

 

 

 

▲ 설악 12-21(해발 1384m)

 

 

▲ 이정표(공원입구(한계령) 3.5km, 귀때기청봉 0.4km ↑)

 

▲ 설악 12-20(해발 1492m)

 

▲ 귀때기청봉에 도착합니다. 

 

▲ 블랙야크 명산 100 플러스 인증지인 귀때기청봉(1578m) 정상 이정목

 

▲ 귀때기청봉에서 바라본 마등봉, 공룡능선의 나한봉 · 큰새봉 · 1275봉 · 신선대, 범봉, 노인봉, 화채봉, 소청봉, 중청봉, 대청봉, 끝청과 용아장성

 

▲ 귀때기청봉에서 바라본 오대산, 점봉산, 망대암산, 방태산

 

▲ 귀때기청봉에서 바라본 가리봉, 주걱봉, 삼형제봉

 

▲ 귀때기청봉에서 바라본 1408봉, 안산, 큰감투봉

 

▲ 귀때기청봉에서 바라본 칠절봉, 둥글봉,  향로봉, 건봉산, 마산봉, 상봉, 황철봉, 마등봉, 나한봉

 

▲ 뒤돌아본 귀때기청봉(↓대승령 6.0km, 한계령 3.9km ↑)

 

 

▲ 매봉산, 칠절봉, 둥굴봉, 향로봉, 건봉산, 마산봉

 

▲ 화채봉, 봉정암

 

 

▲ 설악 12-19(해발 1445m) 

 

▲ 이정표(↓ 귀때기청봉 0.4km, 대승령 5.6km ↑)

 

▲ 설악 12-18(안전쉼터, 구급함, 033-801-0911)

 

▲ 대승령~한계령삼거리 구간, 계단 번호 22인데요. 대승령까지 이 계단 포함 22개의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가야 합니다. 

 

 

▲ 뒤돌아본 1275봉, 화채봉, 귀때기청봉

 

▲ 설악 12-17(↓ 귀때기청봉 1.2km, 대승령 4.8km ↑), 해발 1471m

 

▲ 왼쪽의 등로도 뚜렷하지만 조금 가다 길이 없어지네요. 오른쪽 바위 위로 올라갑니다.

 

 

 

 

 

▲ 설악 12-16(↓ 귀때기청봉 1.7km, 대승령 4.3km↑), 해발 1389m

 

 

 

▲ 안전쉼터

 

▲ 설악 12-15(해발 1339m)

 

▲ 이정표(↓ 귀때기청봉 2.4km, 대승령 3.6km ↑)

 

 

 

 

 

▲ 1408봉

 

 

 

▲ 1408봉

 

▲ 1408 정상(↓ 귀때기청봉 2.8km, 대승령 3.2km ↑)

 

▲ 1408봉에서 바라본 마등봉, 나한봉, 큰새봉, 1275봉, 노인봉, 신선대, 화채봉, 소청봉, 중청봉, 대청봉, 귀때기청봉

 

▲ 1408봉에서 바라본 가리봉, 주걱봉, 삼형제봉

 

 

 

 

 

 

▲ 이정표(↓ 귀때기청봉 3.6km, 대승령 2.4km ↑)

 

▲ 계단 번호 6

 

▲ 설악 12-13(↓귀때기청봉 4.2km, 대승령 1.8km↑)

 

▲ 설악 12-11(해발 1304m)

 

 

 

▲ 설악 12-10(해발 1198m)

 

▲ 대승령(大勝嶺, 1,210m)

 

대승령은 설악산의 여러 고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길목에 자리 잡고 있는 고개이다. 이곳에서 대승폭포, 백담사, 대청봉, 십이선녀탕으로 가는 여정이 나뉜다. 조선후기 문신인 조인영(趙寅永, 1782~1850)의 대승령(大勝嶺)이라는 시가 있다. 

 

▲ 뒤돌아본 대승령

 

▲ 설악 12-09(대승령) 이정표(↓ 대청봉 13.6km, 장수대분소 2.7km ↑, 남교리탐방지원센터 8.7km →)

 

▲ 설악 11-05

 

▲ 설악 11-04(해발 890m) 

 

▲ 대승암터

 

▲ 이정표(↓ 대승령 0.9km, 장수대분소 1.8km ↑)

 

▲ 설악 11-03(해발 788m)

 

▲ 장수대 ~ 대승령 교량3

 

▲ 설악 11-02(해발 785m)

 

 

▲ 대승폭포전망대 갈림길(↓ 대승령 1.8km, 장수대분소 0.9km ↑, 대승폭포전망대 →)입니다. 오른쪽으로 대승폭포전망대가 있습니다. 

 

▲ 대승폭포전망대

 

▲ 대승폭포전망대에서 바라본 가리봉, 주걱봉, 삼형제봉

 

▲ 대승폭포(大勝瀑布)

 

장수대 입구에서  0.9km 지점에 위치한 대승폭포는 높이가 88m로 금강산의 구룡폭포, 개성 천마산의 박연폭포와 함께 한국의 3대 폭포로 알려져 있는데 이 곳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서려있다.

먼 옛날 한계리에 대승이라는 총각이 살았는데 하루는 폭포가 있는 돌기둥 절벽에 동아줄을 타고 내려가서 돌버섯을 캐고 있었는데 절벽위에서 " 대승아! 대승아! " 하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외침이 들려 동아줄을 타고 올라갔으나 어머니는 간곳 없고 동아줄에는 신짝만한 지네가 매달려 동아줄을 뜯어 막 끊어지려는 참이었다. 대승은 동아줄을 급히 타고 올라 무사히 살아날 수 있었다.

 

후세 사람들은 죽어서도 아들의 위험을 가르쳐준 어머니의 외침이 메아리 친다하여 이 폭포를 대승폭포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 장수대~대승령 구간 계단 5

 

▲ 전망대에서 바라본 가리봉, 주걱봉, 삼형제봉

 

▲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계령 방향

 

 

▲ 설악 11-01(해발 584m)에서 오른쪽으로 내려갑니다. 

 

▲ 이정표(↓ 대승폭포 0.6km, 장수대분소 0.3km↑)

 

▲ 사중폭포 방향

 

▲ 명승지 유람기 - 14세의 소녀가 남장을 하고 홑몸으로 설악산을 오르다.

 

 

 

▲ 장수대에서 바라본 주걱봉

 

▲ 한계령에서 시작한 귀때기청봉 산행을 설악산국립공원 장수대분소(강원 인제군 북면 설악로 4193)에서 마칩니다.

댓글(5)

  • 2021.06.17 06:33 신고

    귀때기청봉의 이름 유래가 재미있습니다
    설악의 기운이 느껴지는군요.
    너덜 바위들을 딛고 올라가는건가요?

  • 2021.06.17 12:13 신고

    햐!
    이번에는 설악산의 귀때기 청봉을 산행
    하고 오셨군요..
    온통 신록으로 물들어 있는 이곳 등산로
    에서는 다양한 암릉들과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 2021.06.17 20:59 신고

    산행안해도 될꺼같은데요 갔다온거같아요 감사합니다

  • 2021.06.18 16:08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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