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북정맥 10구간 : 문봉동재 ~ 고봉산 ~ 장명산 ~ 공릉천

1. 산행 일시 : 2020년 3월 22일 일요일, 11:33 - 17:08

 

2. 산봉우리 이름    : 고봉산(208m), 장명산(102m)


3. 소재지    : 고봉산(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성석동), 장명산(경기도 파주시 오도동, 하지석동,  교하동)


4. 산행 코스 : 문봉동재 → 원각사입구(예수향교회) → 원각사 → 성동재 → 만경사 → 고봉산갈림길 → 고봉산 장사바위(고봉산성 게시판) → 헬기장(고봉산 게시판) → 고봉정 → 고봉산삼거리 → 금정굴(금정굴게시판) → 탄현큰마을교 → 일산가구단지사거리 → 한소망교회 → 동패동마을회관 → 기왓돌지하차도 위 사거리 → 운정건강공원 → 가재울공원 → 성재암입구 → 핑고개(오도동 버스정류장) → 미진봉투사 → 파주시유소년야구단 실내연습장 → 산불감시초소봉 → 장명산 → 공릉천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19.15km(5시간 35분), 접속구간 등을 제외하면 17.32km(5시간 20분)


모모월드 버스정류장(11:33) → 0.80km → 문봉동재(11:42) → 3.54km → 성동재(12:34) → 1.14km → 고봉산 장사바위(12:59) → 1.31km → 고봉산삼거리(13:27) → 4.34km → 기왓돌지하차도 위 사거리(15:05) → 5.72km → 핑고개(16:26) → 1.06km → 장명산(16:49) → 0.21km → 공릉천(17:02) → 1.03km(자동차로 이동) → 신성교하차고지(17:08)

  *모모월드 버스정류장에서 문봉동재 0.80km와 공릉천에서 신성교하차고지 1.03km를 제외한 한북정맥구간은 17.32km를 걸었습니다.  


6. 산행 인증 : 블랙야크 한북정맥 [10-1구간] 고봉산성 게시판, [10-2구간] 금정굴 게시판, [10-3구간] 장명산 정상석


7. 한북정맥 10구간 정보



1) 고봉산(高峰山, 208m)


고봉산은 고양시 일산, 벽제지역을 대표하는 주산(主山)으로 높이는 해발 208m이다. 일명 테미산 성산(成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고봉이란 이름은 고구려 시대부터 사용되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에도 고봉산의 한씨미녀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어 오랜 역사와 함께 명성을 증명해 주고 있다. 고봉산은 일산 지역의 최고봉으로 역사, 문화, 지리적으로 중심에 있어 이 일대의 중산(中山)으로 불리기도 한다. 산 정상에는 조선시대에 사용되었던 고봉봉수가 있으나 현재 군사시설지역에 포함되어 일반인의 출입은 자유롭지 못하다. 고봉산은 인근의 황룡산까지 숲길과 산길로 이어져 고봉누리길의 핵심이 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의 휴식 및 자연학습 운동의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2) 장명산(長命山, 102m)


장명산은 경기 파주시 오도동, 하지석동, 교하동에 걸쳐 있는 한북정맥이 끝나는 마지막 구간의 산으로 높이는 102m이다.  장명산 정상의 동남 방향에 핑고개가 북쪽 방향에 공릉천이 자리잡고 있다. 장명산은 일명 약산(藥山)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이 산 주위로 전부 구철초가 자생하고 있어 이를 많이 복용한 주민들의 수명이 연장되었다하여 유래된 것이다. 


8. 한북정맥 10구간 고봉산, 장명산 산행 지도 및 gpx 파일 다운로드


 


2020-03-22-한북정맥-10구간-문봉동재-성동재-고봉산-고봉산삼거리-주상절리폭포-화산폭포-핑고개-장명산-공릉천

 

9. 산행 사진


▲ 97번 버스를 타고 모모월드 버스정류장(경기도 고양이 일산동구 식사동)에 내려 한북정맥 10구간 산행을 시작합니다. 97번은 원당역 2번 출구로 나와서 타시면 될 것 같고, 문봉동재 북쪽의 오렌지마트 정류장(50번, 87번)에서 내리면 문봉동재까지의 이동거리가 더 짧긴한데 50번, 87번의 배차간격이 상당히 기네요.


▲ 한북정맥 10구간 시작지점인 문봉동재입니다. 모모월드버스정류장에서 9분 12초 걸어서 도착했습니다. 


▲ 뒤돌아본 문봉동재(삼거리)와 한북정맥 9구간의 견달산(현달산)



▲ 철탑이 있는 곳이 고봉산 정상입니다.


▲ 원각사입구의 원각사 입간판


▲ 원각사 입간판에서 바라본 예수향교회


▲ 원각사 입간판 바로 앞쪽의 원각사 입구 등산로입니다.



▲ 원각사와 고봉산인데요. 고봉산 정상은 철탑이 있는 봉우리이므로 어디서든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 왼쪽의 군 철책 옆으로 리본이 달려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철책길을 따라 걸어야 합니다.


▲ 철책길 옆으로 올라와 뒤돌아 본 장면입니다.


▲ 도봉산, 노고산, 북한산


▲ 북한산 인수봉, 정상인 백운대, 만경대, 노적봉, 의상봉, 용출봉, 문수봉, 보현봉, 사모바위,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 군초소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옵니다. 


▲ 갈림길에서 노란 리본이 달려있는 왼쪽길로 진행합니다.


▲ 산길을 내려서면 성동재입니다.


▲ 성동재(성석로)


▲ 현위치 고봉산 C-6(만경사 진입로)


▲ 만경사


▲ 수현약수터 갈림길(영천사 0.4km ↑, 수현약수터 0.3km →)


▲ 갈림길에서 왼쪽의 영천사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오른쪽은 장사바위로 바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 고봉산갈림길인데요. 장사바위로 가는 길은 군부대 입구에 있습니다. 고봉산갈림길(← 안곡습지공원 1.2km, ↓ 만경사 0.2km, 영천사 0.28km ↑, 장사바위 ↗, 고봉산 정상 군부대 →)에서 장사바위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참고로 고봉산 정상은 일반인은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 고봉산갈림길의 이무기 바위


이무기 바위는 고봉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목에 위치한 작은 바위의 이름이다. 바위의 정면과 우측에서 보면 이무기의 눈과 입 등 그 모습이 뚜렷하게 보인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고봉산을 지키는 여러 바위가 있는데 이중 남서쪽은 이 이무기 바위가 담당한다고 한다. 용이 못되어 하늘로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는 앞으로 1천년동안 공덕을 쌓으면 용이 된다고 한다. 고봉산 일대에는 이곳 이무기 바위 이외에도 붙임바위, 장사바위, 두꺼비바위, 벼락바위 등 여러 바위가 곳곳에 남아 있다. 


▲ 장사바위로 가는 등산로 입구입니다. 등산로 바로 앞에 '제한지역이므로 관계자외 출입을 금지한다'는 경고판이 걸려있어 잠시 망설일 수 있으나 


▲ 장사바위로 가는 길은 등산로도 넓고 잘 정돈된 길입니다.  


▲ 장사바위로 가는 길에 바라본 고봉산 정상입니다.



▲ 장사바위에 도착했는데요. 앞으로 보이는 두 개의 큰 바위가 장사바위이고, 장사바위에는 체육시설과 블랙야크 한북정맥 10-1구간의 인증장소인 고봉산성 게시판 등이 있습니다.


▲ 블랙야크 10-1구간 인증지인 고봉산성 게시판


고봉산은 평야지대에 솟아 있어 사방이 잘 조망되는 까닭에 조선시대에는 봉수가 설치되어 운영되기도 하였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고양현 고적조에 의하면 '한씨 미녀가 높은 산마루에서 봉화를 피우고 고구려 안장왕을 맞이한 곳이라 하여 훗날 왕봉이라 하였다'는 기록이 있고, 이와 관련된 한씨 미녀와 안장왕의 설화가 전승되고 있다. 산성은 고봉산의 9부 능선에 축조된 테뫼식 석축 산성으로 평면 형태는 남북이 긴 장타원형이며 성벽은 동쪽과 남쪽 성벽 일부가 노출되어 있다. 주로 30~40cm 크기로 치석된 장방형 석재를 사용하여 바른층 쌓기를 했으며, 일부분에서는 쐐기돌을 사용한 흔적된 확인된다. 성의 남서쪽 회절부에는 치성 1기가 남아있다. 치성의 폭은 약 10m가량이며 바깥쪽으로 15~20m 크기의 반원형 평탄지가 조성되어 있다. 현재 정상에는 군부대가 자리하여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성 내부에 조성된 군사시설로 인하여 유구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고, 군 시설의 외곽에 성벽을 따라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어 일반인의 접근이 어렵다. 군부대 아래쪽의 참호주변에서 많은 양의 통일신라 경질토기편과 기와편이 확인되고 있다.


▲ 장사바위


고봉산 정상에서 동쪽, 진밭마을 방향에 있는 큰 바위의 이름이다. 고봉산 누리길에 속한 구간이고 주민들의 산책로가 주변에 조성되어 많은 주민이 오르내리는 바위로 고봉산의 명소 중 한 곳이다. 이곳의 바위는 두 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예전 힘이 센 장사가 바위를를 두 개로 쪼개어 장사바위라 부른다. 또 달리 장사가 이곳에 자주 올라와 바위를 들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별명으로 벼락 바위라고도 하는데 바위가 벼락을 맞아 두 개로 쪼개어 졌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뒤돌아본 장사바위



▲ 뒤돌아본 진밭갈림길(← 진밭 1.2km, ↓영천사 0.41km )


▲ 영천사갈림길(← 영천사 0.35km, ↓ 견달산누리길(진밭) 1.30km, 황룡산입구 1.0km ↑)


▲ 고봉산 헬기장


▲ 고봉산 헬기장의 고봉산 게시판입니다. 이 게시판도 장사바위에 있는 고봉산성 게시판과 함께 블랙야크 한북정맥 10-1구간 인증지입니다.


▲ 뒤돌아본 헬기장과 헬기장 뒤로 보이는 고봉산 정상



▲ 왼쪽이 고봉정으로 가는 길입니다.


▲ 고봉정(高峰亭)


▲ 이정표(← 황룡산 0.25km, ↓ 영천사 1.3km)


▲ 고봉산삼거리(고봉로삼거리, 중산고개)입니다. 고봉산삼거리(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는 고봉로에 있는 삼거리로 고봉산과 황룡산을 이어주는 고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고봉산삼거리의 황룡산 입구입니다. 


▲ 뒤돌아본 고봉산삼거리


▲ 금정굴에 도착합니다.


▲ 금정굴


▲ 블랙야크 한북정맥 10-2구간 인증장소인 금정굴 게시판입니다.


고양금정굴사건과 진실규명결정 요지


고산돌 외 75명을 포함한 153명 이상의 고양지역 주민들이 한국전쟁 중인 1950년 10월 9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부역혐의자 및 그 가족이라는 이유로 고양경찰서 경찰관에 의해 고양시 소재 금정굴에서 집단총살당하였다. 


위 사건의 경위를 보면, 국군의 고양 · 파주 지역 수복 이후, 경찰은 지역주민 중 인민군 점령시기에 부역한 혐의가 있는 자와 부역혐으로 행불 또는 도피한 자의 가족을 연행하였다. 경찰은 이들을 관내 각 지서 및 치안대 사무실, 창고 등에 구금하였다가 고양경찰서로 이송한 다음, 3~7일간의 조사를 거쳐 10월 9일부터 한 번에 20~40여 명씩 금정굴로 끌고가서 총살하고 암매장하였다. 이 과정에 고양경찰서 관내 경찰과 20여 명의 태극단 · 치안대 등 경찰보조 인력이 가담하였다. 금정굴 현장에서는 5인 1조의 경찰관 2개조가 희생자 5명씩을 굴 방향으로 무릎을 꿇게 하고 등 뒤에서 사격하여 살해를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사건은 부역혐의자와 그 가족들을 불법으로 집단 총살한 사건이었다. 비록 사건 관련 희생자들 가운데 일부가 부역혐의를 받았다고 할지라도 적법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비무장 민간인을 집단 총살한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사건 이후에도 일부 희생자 가족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았으며, 생계의 터전인 재산을 빼앗기기도 했다. 또한 연좌제에 따라 취업의 권리가 제한되고, 요시찰인으로 분류되어 감시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위원회는 호적 정정조치를 비롯하여 금정굴사건 희생자 유족들에 대한 국가의 공식적 사과, 임시 보관 중인 유해 영구봉안, 평화공원 설립과 위령시설 설치, 전시하 국민의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국가보안법 등 관련 법률 정비, 잘못된 기록의 수정 및 진실의 역사반영, 역사관 건립을 권고한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2007. 6. 26.)



▲ 일산동고등학교갈림길(← 일산동고등학교 0.65km, ↓ 금정굴 0.48km, 황룡산 1.12km ↑)


▲ 황룡산 동네체육시설이 있는 한북정맥갈림길입니다. 앞쪽의 봉우리는 108m봉이고 한북정맥길은 왼쪽 방향입니다. 


▲ 황룡산 동네체육시설 안내판


▲ 뒤돌아본 황룡산 동네체육시설




▲ 황룡산 산길을 내려와서 호곡중학교를 지나 


▲ 호곡초등학교와 이마트 사잇길로 들어섭니다.


▲ 한국유통 가게 앞에서 왼쪽으로 나와 


▲ 횡단보도를 건너 큰마을대림아파트 경비실을 끼고 돕니다.


▲ 탄현큰마을. 쌍용아파트 버스정류장


▲ 탄현큰마을교


▲ 탄현큰마을교에서 바라본 경의선 열차인데요. 경의선 철로를 찍으려고 카메라를 들었는데 운좋게도 경의선 열차가 때마침 지나갔습니다. 


▲ 일산가구단지사거리에서 일산가구단지 안으로 들어갑니다. 


▲ 한샘 입간판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합니다.


▲  일산하이파크시티(아이파크아파트)앞에서 오른쪽의 GS25 왼쪽길을 경유해 한소망교회 방향으로 이동합니다.


▲ 야당맑은연못성당을 지나


▲ 야당리회식공간에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 동패동 마을회관


▲ 동패동 마을회관 골목을 통해 동서대로 방향으로 나가는 길이 있네요. 


▲ 동서대로 왼쪽 인도를 따라 쭉 걸어가면 


▲ 기왓돌지하차도 위 사거리가 나옵니다.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오른쪽으로 새암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 새암공원


▲ 신혼희망타운 왼쪽 건물은 대한상공회의소 경기인력개발원입니다.


▲ 앞의 다리가 한빛공원과 경기인력개발원을 이어주는 육교인데요. 저는 육교로 올라가진 않고 육교 아래를 지나 주상절리폭포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육교 아래를 지나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 운정건강공원의 주상절리폭포


▲ 주상절리폭포


▲ 왼쪽 방향으로 올라가서 심학산로 위 생태육교를 건넙니다.


▲ 뒤돌아본 주상절리폭포


▲ 앞의 정자 앞에서 왼쪽으로 내려갑니다.



▲ 테니스장 방향으로 


▲ 자운학교(공립특수교육기관)


▲ 운정지구 공용기지국


▲ 산내중학교갈림길(← 산내중학교, ↓ 운전건강공원, 가재울공원↑)


▲ 가재울공원 시작지점에서 바라본 와석순환로 뒤의 월드메르디앙 201동 아파트입니다. 


▲ 휴식공간갈림길(← 화산폭포, ↓ 휴식공간, 해솔마을2단지 →)


▲ 가재울공원의 화산폭포


▲ 화산폭포 위에서 계단을 따라 잠시 내려와서 화산폭포의 전경 사진을 찍고 다시 올라갑니다.


▲ 앞의 도로는 가재울로입니다.


▲ 가재울로를 지나 사거리갈림길(↖ 도래공원, ↓ 가재울공원, 산책로 ↑, 두레공원 ↗)에서 두레공원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 파평윤씨 정정공파 묘역 입구


▲ 파평윤씨 정정공파묘역 갈림길(← 파평윤씨 정정공파 묘역, ↓ 산내마을8단지, 당하동(성재암, 고인돌) ↑)


▲ 산길을 내려서서 '파주로' 생태터널 위를 건넙니다.


▲ 파주로 생태터널 위


▲ 성재암입구입니다. 오른쪽 방향은 성재암으로 내려가는 길이고 한북정맥 10구간은 왼쪽 방향입니다. 


▲ 성재암입구에서 바라본 성재암


▲ 파평윤씨 교하종중묘역 입구


▲ 고인돌 1호기를 잠시다녀옵니다. 바로 옆에 고인돌이 있네요. 


▲ 고인돌 1호기


파주 다율리, 당하리 지석묘군 1호 


파주 다율리, 당하리 지석묘군 중 1호인 이 지석묘는 북방식 고인돌로, 받침돌은 보이지 않으나 원래 상태인 듯하고 보존 상태가 양호핟. 서쪽으로 10도 기울어져 남북으로 긴지름인 형태로, 1,960mm × 1,430mm 크기이다. 


▲ 교하 고인돌 산림공원 안내판에서 왼쪽으로 진행합니다. 오른쪽에는 고인돌 2, 3, 4, 5호기 등이 있습니다. 


▲ 핑고개로 내려갑니다. 


▲ 핑고개(오도동 버스정류장)


▲ 핑고개에서 미진봉투사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상림문화(주) 뒤쪽으로 보이는 봉우리가 산불감시초소봉인데요. 산불감시초소봉을 경유해서 장명산으로 올라가려면 미진봉투사 오른쪽 방향의 파주유소년야구단 실내연습장에서 올라가야 합니다. 


▲ (주) 미진봉투사


▲ 미진봉투사에서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 파주시유소년야구단 실내연습장의 오른쪽 벽을 경유해서 산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 앞마당의 자동차 사이사이를 헤치고 오른쪽 끝에 도달하면 왼쪽 방향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나옵니다. 


▲ 올라가기에 충분한 길이죠.


▲ 실내연습장을 지나면 산길이 나오고 노란 리본도 나뭇가지에 걸려있네요.


▲ 산길로 올라서서 뒤돌아본 파주유소년야구단 실내연습장


▲ 미진봉투사 동쪽 방향으로 올라왔던 옛길은, 현재는 건물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어 바로 올라오기 힘든 구조네요. 


▲ 등산로에는 마른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 허름한 폐산불감시초소봉


▲ 산불감시초소봉을 지나 아래로 내려갑니다. 


▲ 마을 방향으로 큰 펜스가 세워져 있습니다. 


▲ 펜스쪽에서 바라본 장명산과 월롱산입니다.


▲ 펜스쪽에서 뒤돌아본 산불감시초소봉 방향


▲ 펜스를 따라 쭉 걷다가 펜스 끝지점 전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면


▲ 내려가는 길이 나옵니다. 


▲ 우신레미콘과 뒤로 보이는 옛 장명산 정상


▲ 도봉산, 북한산, 산불감시초소봉


▲ 장명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


▲ 장명산 정상으로 올라가면서 뒤돌아 본 장면인데요. 작은 자갈 등이 쌓인 길로 내려왔는데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내려오셔야 합니다. 


▲ 앞으로 보이는 건물은 폐기물처리장인데요.  폐기물처리장 뒤쪽으로 보이는 산불감시초소봉, 펜스를 경유해 이곳 장명산 방향으로 올라왔습니다. 


▲ 한북정맥 마지막 산인 장명산에 도착합니다. 


▲ 블랙야크 한북정맥 10-3 구간 인증장소인 장명산(해발 102m) 정상석입니다.


▲ 장명산에서 바라본 심학산


▲ 장명산에서 바라본 공릉천과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 장명산에서 바라본 월롱산


▲ 뒤돌아본 장명산 정상



▲ 공릉천으로 내려갑니다.


▲ 공릉천에서 뒤돌아본 하산길인데요. 마지막 공릉천으로 내려오는 하산길은 경사도 심하고 상당히 험합니다. 


▲ 공릉천(경기 파주시 하지석동)에서 한북정맥 10구간 산행을 마칩니다.  공릉천은 대중교통이 없어 다른 분의 승용차를 타고 신성교하차고지에서 내려,  70번 버스를 타고 3호선 대화역에서 내렸습니다.  




댓글(1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