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무등산 산행(산림청 3 번째/등산지도/등산코스)

1. 산행 일시 :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12:10 - 16:30


2. 산이름    : 무등산(1,187m)


3. 소재지    : 광주광역시 동구,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ㆍ화순군 이서면


4. 산행 코스 : 무등산옛길2코스 입구 → 서석대 → 입석대  장불재  중머리재 → 증심사   증심사지구 탐방안내센터 → 증심사 버스정류장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86Km(4시간 20분) = 서석대까지 3.9km(1시간 54분) +  하산 5.96km(2시간 26분)


무등산옛길2코스 입구(12:10) → 서석대(14:04) → 입석대(14:21) → 장불재(14:34)  중머리재(15:13) → 증심사(15:55) → 증심사지구 탐방안내센터(16:22) → 증심사 버스정류장(16:30)

 

6. 산행 횟수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3 번째


7.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최고봉인 천왕봉 가까이에는 원기둥 모양의 절리(節理)가 발달하여 기암괴석의 경치가 뛰어나고, 도시민의 휴식처이며, 도립공원으로 지정(1972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보물 제131호인 철조비로자나불좌상 등이 있는 증심사(證心寺)와 원효사(元曉寺)가 유명


8. 산행 지도



9. 산행 사진



▲▼ 무등산 옛길 2구간 입구






▲▼ 금곡동 제철유적지




▲▼ 주검동 유적





▲ 무등산 옛길 물통거리


▲ 치마바위



▲ 무등산 정상이 멀리 보입니다.









▲ 무등산 천왕봉(1,187m)이 멀리 보입니다. 




▲ ▼ 무등산 서석대(1,100m)









▲▼ 승천암 : 옛날 이 부근의 암자에 무엇엔가 쫓기던 산양을 스님이 숨겨준 일이 있었다. 어느날 스님의 꿈에 이무기가 나타나 산양을 잡아먹고 승천해야 하는데 네가 훼방을 놓았다며 만약 종소리가 울리지 않으면 너라도 잡아먹어야 겠다고 했다. 얼마후 난데없이 우렁찬 종소리가 들렸고 이무기는 곶장 스님을 풀어주고 승천하게 되었다는 전설이 얽힌 바위이다.














▲ 입석대(1,017m)









▲ 장불재



▲ 용추삼거리





▲ 중머리재




▲ 무등산 당산나무



▲ 증심사입구



▲ 증심사 대웅전












▲ 증심사지구 탐방안내센터


▲ 증심사 버스정류장

댓글(1)

  • 2017.09.26 23:02 신고

    무등산 이름만 들었고 그냥 지역의 대명사로만 생각했었는데 너무 멋진 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보기드문 형태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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