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난굴과 주변의 기암괴석

1. 여행 일시 : 2017년 7월 22일 토요일


2. 여행지    : 태안 솔향기길 1코스


3. 소재지    : 충남 태안군 이원면 내리


4. 용난굴 소개


옛날에 "용이 나와 승천한 곳" 이라 하여 용난굴이라 전해 내려오고 있다. 동굴 속으로 18m를 들어가면 양쪽으로 두개의 굴로 나누어진다.

두 마리 용이 한 굴씩 자리를 잡고 하늘로 오르기 위해 도를 닦았는데 한마리 용이 먼저 굴에 용의 발과 꼬리 비늘을 남기고 하늘로 승천하였다. 또 다른 용은 승천길이 막혀 승천하지 못하고 굴 속에서 몸부림치다가 동굴 벽에는 핏물자국을 남기고, 동굴 앞에서 망부석이 되어 용굴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




5. 여행 사진


▲ 만대평강수련원(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원이로 2771-264)


▲ 만대평강수련원에서 좌측으로 돌면 별쌍금펜션이란 간판이 보입니다.


▲ 별쌍금펜션의 별쌍금약수터 이정표에서 해변으로 내려가면 용난굴로 갈 수 있습니다.


▲ 조각공원 방향으로 내려가서 용난굴까지 해안길을 따라 걷습니다.  용난굴은 간조시에만 동굴 속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자연이 만든 돌조각 안내판


▲ 용난굴 안내판


▲ 해와송 안내판



▲▼ 파도가 넘실댈 때 바닷물에 잠기는 해와송(海臥松)





▲▼ 거북바위





▲ 부처님바위는 왼쪽 아래 큰 돌이고 그 위쪽으로 개, 기린, 원숭이바위가 있습니다.


▲ 이번에 촬영한 선명한 사진이 없어서 2014년(2014년 3월 9일)에 찍은 부처님바위 사진을 올립니다.


▲ 개, 기린, 원숭이바위


▲ 손바닥바위(2014년 3월 19일 촬영)


▲ 손바닥바위 아래 쪽에 있는 뱀똬리바위(2014년 3월 19일 촬영)






















▲ 멀리서 바라본 곰바위




▲▼ 승천하지 못한 용이 동굴을 지키고 있다는 망부석이 용난굴에 앞에 있습니다.




▲▼ 용난굴



▲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승천하지 못한 용의 핏물자국이 선명합니다.



▲ 용난굴 안에서 밖을 바라본 모습



▲ 용난굴을 감상하고 위로 올라가면 펜션 블루라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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