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락산 : 상선암주차장 ~ 제봉 ~ 정상 ~ 채운봉 ~ 상선암주차장

1. 산행 일시 : 2016년 2월 27일 토요일, 10:23 - 16:11


2. 산이름    : 도락산(964m)


3. 소재지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4. 산행 코스 : 상선암주차장 → 상선상봉 → 제봉 → 형봉 →  도락산삼거리 → 신선봉 → 내궁기삼거리 → 도락산 정상  → 내궁기삼거리 → 신선봉 → 도락산삼거리 → 채운봉 → 검봉 → 상선암주차장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7.31km(5시간 47분) = 도락산 정상까지 3.40km(2시간 56분) +  하산 3.91km(2시간 51분)


 상선암주차장(10:23) → 1.29km →  상선상봉(11:37) → 0.7km → 제봉(12:16) → 0.75km → 형봉(12:53) → 0.23km → 신선봉(13:05) → 0.43km → 도락산 정상(13:20) → 0.91km → 채운봉(14:39) → 0.38km → 검봉(15:13) → 2.62km → 상선암주차장(16:11)


6. 산행 횟수 및 순위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73번째, 블랙야크 명산100 28좌 인증, 한국의 산하 인기명산 100 56위


7. 100대 명산 선정 이유


소백산과 월악산 중간에 위치하며, 단양8경인 하선암, 중선암과 사인암 등이 산재해 있는 바위산으로 경관이 수려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남한강 지류인 단양천 10여km 구간에 있는 하선암(下仙岩)과 쌍룡폭포,옥렴대,명경대 등 웅장한 바위가 있는 중선암(中仙岩), 경천벽, 와룡암, 일사대, 명경담 등이 있는 상선암(上仙岩)이 특히 유명


8. 산행 지도 및 도락산 GPX 파일 다운로드



2016-02-27-상선암주차장-제봉-형봉-신선봉-도락산-채운봉-상선암주차장.gpx


9. 산행 사진


▲ 상선암주차장 : 충북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 월악산 단양 탐방안내소(Woraksan Danyang Visitor Center)



▲ 월악산 국립공원 안내도


▲ 선암계곡로 뒤편의 산


▲ 뒤돌아본 상선암주차장


▲ 도락산(道樂山) 표지석






▲▼ 도락산(상선암)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 상선상봉, 제봉 방향으로 올라갑니다.



▲ 산악회에서 걸어 놓은 형형색색의 리본들이 줄에 매달려 있습니다. 





▲ 태고종 상선암 대웅전(大雄殿)
















▲▼  상선상봉의 바위와 고목(枯木) 

















▲ 제봉




▲ 뒤돌아본 제봉









▲ 채운봉(좌)과 검봉(우)









▲ 형봉에서 바라본 신선봉과 도락산 정상


▲ 형봉


▲ 채운봉(좌)과 검봉(우)








▲ 도락산 삼거리 : 채운봉과 제봉 그리고 도락산 정상 갈림길입니다. 








▲▼  신선봉에서 바라본 도락산 정상







▲ 내궁기삼거리 : 도락산 삼거리와 내궁기 그리고 도락산 정상 갈림길입니다.


▲ 앞에 보이는 봉우리가 도락산 정상입니다.



▲▼ 도락산(964m) 정상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 내궁기삼거리



▲▼ 신선봉




▲ 도락산삼거리 : 채운봉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 채운봉(좌)과 검봉(우)


▲ 뒤돌아본 형봉


▲ 뒤돌아본 신선봉








▲ 좌측으로부터 형봉, 신선봉, 도락산 정상


▲ 채운봉 : 아무런 표식이 없습니다.




▲ 제봉(좌)과 형봉(우)


▲ 상선상봉(좌)과 제봉(우)




▲ 검봉




▲ 제봉(좌)과 형봉(우)










▲ 검봉은 올라가지 않고 검봉 우측의 등산로로 바로 내려갑니다.









▲▼ 큰선바위






▲ 작은선바위 : 산행시에는 이곳이 작은선바위인 줄 모르고 지나쳤는데 산행 후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선바위 전경을 찍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 송림사로 잠시 발길을 돌려봅니다.





▲ 송림사 가는 길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은 시간도 없고 멀어서 포기하고 뒤돌아섭니다.




▲ 상선암주차장 :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


▲ 중선암 가는 길 위에서 바라본 바위


▲ 중선암



▲ ▼ 상선암



▲ 상선암

댓글(4)

  • 2016.03.02 22:21 신고

    눈길에 산행하느라 고생하셨어요.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구도가 매우 좋습니다.
    늘 즐산 안산하세요~

    • 2016.03.02 23:04 신고

      네. 새벽에 눈이 내렸다고 하는데 다행히 등산로가 얼지는 않아서 도락산에서 제일 위험한 구간인 채운봉에서 검봉 구간을 무사히 내려온 것 같습니다.

  • 2016.03.02 23:29 신고

    설산이 장관을 이룬 도락산입니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산이기도 한데요.
    올해에는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2016.03.03 09:23 신고

      제가 가본 100대 명산 중에서 조망이 제일 좋은 곳 중의 하나로 도락산을 손꼽고 싶습니다. 산행 거리는 짧지만 상당히 위험한 암릉구간이 많으니 안전에 주의해서 한 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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