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명산 금산 산행(54 번째/등산지도/등산코스)

1. 산행 일시 : 2015년 10월 3일 토요일,14:06 - 17:37


2. 산이름    : 금산(681m)


3. 산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4. 산행 코스 : 두모계곡입구 → 부소암  상사암  좌선대 → 금산정상 → 보리암 → 쌍홍문 → 금산탐방지원센터 → 금산주차장


5. 산행 거리 및 소요시간 : 6.5km(3시간 31분)


 두모계곡입구(14:06) → 2.5km →  부소암(15:27) → 0.8km → 상사암(15:51) → 0.3km  좌선대(16:07) → 0.4km → 금산정상(16:27)  0.6km → 보리암(16:46)  → 0.3km → 쌍홍문(16:58)  1.6km  금산주차장(17:37)


6. 산행 횟수 :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54 번째


7. 산림청 100대 명산 선정 이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바다와 섬, 일출을 조망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1974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

본래 보광산이라고 불리다가 조선 태조와 관련된 전설에 따라 금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함. 조선 태조가 기도했다는 이씨기단을 비롯하여, 사자암, 촉대봉, 향로봉 등 38경이 유명하며, 정상에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소재 


8. 산행 지도 




9. 산행 사진



▲ 들머리 : 두모계곡 입구



▲ 부소암 가는 이정표입니다. 부소암(절)을 들렸다 다시 나와야 합니다.



▲ 부소암(절)




▲ 부소암 : 중국 진시황의 아들 부소가 이곳에 유배되어 살다가 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 상사암에서 바라본 금산





▲ 좌선대 : 옛날 신라의 원효대사, 의사대사,  윤필거사등 삼사가 수도좌선을 하였던 자리라고 전해 지고 있다. 

바위 위에 이를 삼사가 앉았던 자리의 흔적이 뚜렷히 남아 있다고 한다.




▲ 금산산장



▲ 흔들바위



▲ 남해 금산(681m) 정상입니다.



▲ 해수관음성지 보리암





▲ 쌍홍문 : 금산의 관문이며 옛날에 천양문이라 불러 왔으나 

신라중기 원효대사가 두굴이 쌍무지개 같다고하여 쌍홍문이라 부르게 되었다.




▲ 금산탐방지원센터



▲ 날머리 : 금산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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