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아픔을 간직한 진도 팽목항

1. 여행 일자 : 2022년 2월 26일 토요일

 

2. 여행지    : 팽목항(진도항)

 

3. 소재지 : 전남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길 101(남동리 659-3)

 

4. 진도 팽목항(진도항) 소개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 팽목리에 있는 항구로 연안항으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는 진도에서 대마도, 조도, 관매도 등을 연결하는 항로의 출발지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2013년 팽목항에서 진도항으로 개명하였으나, 2014년 세월호 참사시 팽목항으로 알려져 지금도 진도항보다는 팽목항으로 더 널리 불리고 있다.  전남 진도에서 제주도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카페리 여객선이 2022년 5월 취항할 예정이다. 

 

5. 진도 팽목항(진도항) 다음지도 및 교통편(찾아가는 길)

 

 1) 팽목항(진도항) 다음지도

 

 

 

 

 2) 교통편 : 교통편에 대한 정보는 다음지도 팽목항(진도항) 길찾기를 이용하세요. 

 

6. 여행 사진

 

▲ 오늘은 블랙야크 섬&산 100에 선정된 하조도 돈대봉과 상조도 도리산전망대 섬산행을 위해 진도 팽목항에 도착했는데요. 7시30분에 출항할 예정이었던 조도행 한림페리 11호가 짙은 안개로 지연이 되어, 진도항과 주변의 등대를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 진도항 대합실(매표소)과 화장실

 

 

▲ 팽목항방파제

 

 

▲ 이곳에 있는 추모물들은 국민해양안전관 추모시설에 보존될 예정이라는 안내판이 있네요.

 

▲ 팽목항방파제 위의 추모조형물(2014. 4. 16)

 

▲ 세월호 참사위치 안내도

 

▲ 방파제를 따라 조성된 기억의 벽과 노란 세월호 리본들

 

 

 

▲ 팽목항 빨간등대와 하늘나라 우체통

 

 

 

 

▲ 바지선

 

 

▲ 오늘은 세월호의 아픈 기억을 간직한 진도 팽목항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재난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댓글(7)

  • 2022.03.03 08:09 신고

    에휴...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세월호의 아픔이.... 과거라고 느껴질정도니.. ㅠㅠ

  • 2022.03.03 08:33 신고

    오래전에 한번 갔었는데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요. 😭

  • 2022.03.03 17:14 신고

    세월호 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진도의
    팽목항을 다녀 오셨군요..
    이곳에는 아직도 그날의 아픈 흔적들이 이렇게
    남아 있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 2022.03.03 21:16 신고

    팽목항에 다녀오셨군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세월호사건입니다

  • 2022.03.04 05:17 신고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 2022.03.04 06:04 신고

    팽목항에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목포항에 있는 세월호는 보았습니다.
    그날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팽목항에도 한번 가보아야 겠습니다.

  • 2022.03.05 06:45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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