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랑길 95코스 : 선학역 ~ 문학산 ~ 남항근린공원 ~ 차이나타운 ~ 자유공원 입구

1. 트레킹 일시 : 2020년 2월 13일 토요일 08:05 ~ 12:58

 

2. 트레킹 장소 : 서해랑길 95코스

 

3. 소재지       : 인천광역시 연수구, 미추홀구, 중구 

 

4. 트레킹 코스 :  선학역 → 문학산입구(법주사) → 길마재 → 길마산(선유봉) → 문학산 → 삼호현 → 백제우물터 → 청학사거리 → 송도역삼거리  → 능허대공원 → 옹암교차로 → 남항근린공원(학익에코테마파크) → 숭의역 → 신포역 → 인천 개항박물관 → 차이나타운 → 송월동 동화마을 → 초한지벽화거리 → 자유공원 입구

 

5. 트레킹 거리 및 소요시간 : 17.05km(4시간 53분)

 

선학역(08:05) → 2.62km → 문학산(09:07)  → 2.86km → 송도역삼거리(09:56) → 1.81km → 능허대공원(10:21) → 2.03km → 남항근린공원(11:00) → 3.94km → 숭의역(11:52) → 3.79km → 자유공원입구(12:58)

 

6. 인천 서해랑길 95코스 정보 

 

 

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 선학역에서 시작해  문학산, 삼호현, 능허대공원, 남항근린공원, 인천개항박물관, 차이나타운, 송월동 동화마을을 거쳐 자유공원 입구에서 끝나는 코스이다. 

 

7. 서해랑길 정보

 

 

서해랑길은 전남 해남 땅끝전망대에서 인천 강화를 연결하는 109개 코스, 1,800km의 걷기 여행길로, 서쪽(西)의 바다(海)와 함께(랑) 걷는 길을 의미합니다. 서해랑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보면 서해안의 개펄과 섬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8. 서해랑길 95코스 지도

 

 

 

2020-02-13-인천-연수구-미추홀구-중구-서해랑길-95코스-선학역-문학산-삼호현-능허대공원-남항근린공원-차이나타운-자유공원입구.g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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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트레킹 사진

 

▲ 인천1호선 선학역 3번 출구(인천광역시 연수구 선학동)에서 서해랑길 95코스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 선학역 3번 출구 앞의 서해랑길 95코스 시작점 안내표지판과 연수둘레길 이정표(문학산입구 280m ↑)

 

▲ 음식문화거리, 연수둘레길 이정표(문학산입구 200m →)

 

▲ 문학산입구의 한국불교태고종 법주사(法住寺)

 

▲ 연수둘레길 01(↓ 법주사 0.05km, 선유봉 1.16km ↑,  희영아파트 0.3km → )

 

▲ 연수둘레길 02(↓ 법주사 0.48km, 선유봉 0.66km ↑, 희영아파트 0.55km →)

 

▲ 연수둘레길 03(← 배갯골약수터 0.1km, ↓ 법주사 0.68km, 선유봉 0.46km ↑)

 

▲ 연수둘레길 04(↙ 배갯골약수터 0.17km, ↓ 법주사 0.94km, 길마재 0.31km ↑)

 

▲ 연수둘레길 05(← 선유봉 0.26km, ↓ 법주사 0.98km, 길마재 0.27km ↑)

 

▲ 길마재(연수둘레길 06) 이정표(← 길마산정상, ↓ 법주사 1.25km, 고마리길(인천둘레길) ↑, 윤성아파트 0.9km →)

 

 

▲ 오른쪽 정자가 있는 봉우리가 길마산 정상인 선유봉입니다.

 

▲ 길마산 정상(← 배갯골약수터 0.43km, ↓ 길마재 0.2km, 문학산 정상 입구 0.92km →)

 

▲ 길마산 정상에서의 조망인데, 안개가 자욱해서 보이는게 별로 없네요. 앞으로 보이는 산은 승학산입니다.

 

 

▲ 문학산

 

▲ 청량산과 문학산

 

▲ 연수둘레길 08(← 함박마을 0.52km, ↓ 선유봉 0.28km, 문학산 정상 입구 0.64km ↑)

 

▲ 전망대에서 뒤돌아본 길마산 선유봉

 

▲ 연수둘레길 09(← 함박마을 0.57km, ↓ 선유봉 0.44km, 문학산 정상 입구 0.48km ↑

 

▲ 문학산 정상의 모습

 

▲ 전망대

 

▲ 연수둘레길 9-1(← 삼호현 0.9km, ↓선유봉 0.54km, 문학산 정상 ↑)

 

 

▲ 출입통제 안내판

 

□ 등산객의 인적, 물적 피해 예방을 위해 군사훈련 및 자연재해(태풍, 폭설, 폭우 등) 발생 시 출입을 통제할 수 있으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개방시간 (하절기) 4. 1. ~ 10. 31. :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 11. 1. ~ 3. 31. : 오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

 

▲ 갈림길 이정표(← 문학산 정상, ↓길마산, 전망대 →)

 

▲ 문학산 정상의 모습

 

▲ 문학산 정상석(217m)

 

▲ 문학산 정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연경산

 

▲ 문학산 정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

 

▲ 문학산 정상 전망대에서 바라본 승학산

 

▲ 문학산역사관

 

▲ 이정표(↓ 길마산, 전망데크 ↘, 삼호현 0.6km ↑)

 

▲ 행복한 미추홀구 문학산정상

문학산이라는 명칭은 증보문헌비고에 문학산성과 관련하여 기록된 것에서 찾아볼 수 있다. "미추홀은 바로 비류가 도읍하였던 곳으로 현재 인천의 남쪽에 산이 있는데 이름하여 남산이라 하고, 일명 문학산이라고도 한다."라고 하였다.비류는 주몽의 아들로 미추홀의 땅이 습하고 물이 짬에도 불구하고 미추홀에 정착했는데, 이는 해상활동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란 점, 그리고 소금 생산지와 소금 교역망을 확보하기 위함이었다. 

 

▲ 갈림길 이정표(↓ 문학산 정상 0.2km, 삼호현 0.4km ↑)

 

▲ 문학산 - 인천의 태동지, 백제 비류의 발상지

 

 

▲ 삼호현(연수둘레길 11) 이정표(← 청학동, ↓ 문학산 정상 입구 0.45km, 문학레포츠공원 0.29km ↗, 학익동 →)

 

▲ 세 번 이름을 부르고 이별하던 고개, 삼호현

 

문학동에서 청학동으로 넘어가던 문학산과 연경산 사이의 고갯길을 삼호현 · 삼해주현 · 사모현이라 한다. 발음에 따라 사모지 고개 · 사모재 고개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중국으로 가는 사신들은 부평의 별리현(비루고개)을 거쳐 이 고개를 넘어 능허대로 갔다. 배웅하러 왔던 가족들은 별리현에서 이별을 했고, 사신도 삼호현에 오르면 그때까지 별리현에 서 있던 가족들에게 큰 소리로 이별 인사를 세 번 하고 이 고개를 넘어갔다하여 고개를  삼호현이라 불렀다. 고개 위에 있는 바위를 삼해주바위 · 중바위 등으로 부른다.

옛날에 이 바위에는 물동이 모양으로 패인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에 삼해주(酒] 가 고여 있어 고개를 넘던 사람들이 갈증을 풀 수 있었다. 한잔으로도 능히 갈증을 풀 수 있어 욕심을 부려 더 마실 필요가 없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그 술을 두 잔 이상 마셨더니 술이 말라 없어졌다고 한다. 그 후로 그 고개를 삼해주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또 어느 파계승이 이곳을 지나다가 술 맛이 너무 좋아 한번에 몇 잔을 마신 뒤로는 술이 없어졌다고 하여 중바위라 불렀다고 한다. 

 

▲ 낙석위험으로 인한 삼호현 전통숲 폐쇄

 

▲ 문학터널 요금소

 

▲ 갈림길 이정표(↓ 삼호현 250m, 백제우물터 630m ↑, 청학사 280m ↘)

 

▲ 미추홀대로 304번길 

 

▲ 백제 우물터

 

비류(沸流)의 도읍 미추홀의 문학산(文鶴山) 동남쪽 청학동에 위치한 이 샘은 백제(百濟) 우물이라 알려져 있다. 인천에서 백제 관련 유적과 전승은 대부분 문학산 일대에서 확인되고 있어 이곳은 선사시대 이래 인천 역사의 중심지였다. 우물은 마을공동체의 구심점을 이루는 생활근거지로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었는데, 기록에 의하면 문학산성(文鶴山城) 안에 두 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전하니 이곳 우물은 성 밖 일반 백성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우물이 깊다는 의미의 '백자(百尺)' 우물'이 '백제' 우물로 전승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 청학사거리(← 미추홀대로, 비류대로 ↑)에서 미추홀대로 횡단보도를 건너 비류대로로 진행합니다. 

 

▲ 연수문화원, 연수청소년문화의집

 

▲ 연수문화원 앞의 백제사신길 벽화거리 안내판

 

능허대(凌虛臺)로 가는 길은 옛날 백제의 사신들이 중국으로 갈 때 수도 위례성을 떠나 오늘날 남동구 만수동 별리고개(별리현, 別離峴)를 넘고, 문학산(文鶴山)과 노적봉(露積峰)이라고 불리는 연경산(衍慶山)사이의 사모지고개(삼호현, 三呼峴)를 거쳐, 옥련동 옛 능허대 아래 한나루(대진, 大津)에 도착해 배를 띄운데서 전해진다. 고구려로 인해 육로가 막힌 백제가 이 능허대 길을 통과해 바다로 중국과 교류한 기간은 근초고왕 27년(372)부터 개로왕 때까지의 100여 년 동안이다. 이것이 한반도에서 외국으로 나간 최초의 바닷길이다. 

 

 

▲ 앞으로 보이는 아파트가 송동영남아파트인데요. 인천종주길 9코스는 이 횡단보도를 건너 청량산으로 이어지고, 서해랑길 95코스는 송도역삼거리 방향으로 직진하면 됩니다.

 

▲ 모두타이어인데요. 오른쪽으로 이어지는 길은 연경산과 문학산으로 올라갈 수 있는 길입니다.

 

▲ 송도역삼거리(← 한나루로, ↓ 벽화거리 380m, 비류대로 ↑)

 

 

▲ 새마을금고(↓ 한나루로, 옥련로 →)

 

▲ 조각의 거리

 

▲ 조각의 거리에서 바라본 옥련중학교

 

▲ 옥련2동행정복지센터 버스정류장이 있는 사거리(← 한진로, 옥련로 ↑)에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 옥련시장

 

▲ 인천능허대초등학교 사거리(← 청량로199번길, 한진로 ↑, 독배로40번길 →)

 

▲ 사거리(← 독배로, ↓독배로40번길, 능허대로103번길 ↑

 

▲ 능허대공원 안으로 들어갑니다.

 

 

▲ 고대 능허대 백제사신선(古代凌虛台百濟使臣船)

 

이 배은 삼국시대 백제 전성기인 근초고왕 27년(372년)에 이곳 능허대에서 처음으로 사신을 보내 중국 진(晉)과 통교하던 백제사신선으로 전문가 고증을 거쳐 복원한 한성백제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 백제 사신선을 본뜬 모형이다.

 

▲ 능허대공원 표지석

 

능허대는 청량산의 한줄기가 바다에 다다라 절벽을 이루는 듯 하다가 다시 솟아 섬 모양을 이룬 곳이다. 곱고 흰 모래벌이 넓게 펼쳐진 바닷가에 자리한 능허대는 풀과 나무, 그리고 바위가 멋지게 어우러져 있고, 멀리 바다다를 바라보매 막힘이 없었다 한다. 예로부터 풍광이 수려하여 수많은 시문이 전해오는 인천의  대표적인 경승지였다. 능허대 위의 널찍한 터에는 어른 30여명이 앉을만 하다고 전해진다. 능허대 해변배는 서해를 건너 산둥반도의 등주(登州)와 래주(萊州)를 오갔다. 당시 한나루와 산둥반도를 잇는 해로는 중국으로 향하는 최단거리였다. 따라서 서울에 도읍을 둔 한성기 백제를 비롯하여, 통일기 신라와 중국 남동과 교역하던 고려 왕조 및 산둥반도를 경유하여 북경에 도읍하고 있던 명청과 통교하던 조선시대까지 능허대 한나루가 이용되었다. 능허대는 중국으로 향하던 사신을 배웅하던 여인이 이별의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바다로 뛰어 들었다는 기암전설로 전해온다.

1950년대까지 인천의 대표적인 유원지였던 능허대와 그 해변은 사방이 매립되고 주거 시설과 도로가 들어서면서, 그 옛날 수려했던 풍광은 사라지고 말았다. 1955년 세운 능허대 표석과, 1988년 능허대 둘레에 연못을 조성하고 그 위에 새워진 조그만 정자만이 예전의 자취를 남기고 있을 뿐이다. 

 

 

▲ 사거리(← 능허대로, 능허대로104번길 ↑)

 

 

▲ 아암대로 횡단보도를 건너서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 송도신도시 방향인데요. 흐린 날씨로 인해 아파트만 흐릿하게 보이네요.

 

▲ 제2경인고속도로 옥련 IC 앞 쉼터

 

▲ 낡은 인천대교(Incheon Bridege) 안내판

 

송도국제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인천대교는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관문으로 동북아 경제중심 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사업의 핵심 사회간접자본시설입니다.

인천대교는 국내 최장 교량이며 사장교 주탑 사이 거리인 주경간 800m는 세계 5번째 규모입니다. 인천대교는 유럽 언론으로부터 '경이로운 세계 10대 건설 프로젝트'로 선정되고 유로머니(Euromoney)가 선정한 '아·태 지역 교통인프라 부문 최우수 금융조달상'을 수항하는 등 기술과 사업구조 면에서 세계적 인정을 받은 한국의 자랑스런 다리입니다. 

 

▲ 옹암교차로

 

▲ 왼쪽의 옹암교를 건넙니다.

 

 

▲ 갯골펌프장에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 남항근린공원(학익에코테마파크) 관리사무소

 

▲ 용현갯골유수지

 

▲ 남항근린공원(학익에코테마파크)의 모습

 

▲ 경인방송 사옥

 

▲ 중구다목적실내체육관

 

▲ 갯골호수교

 

▲ 중구문화회관

 

▲ 용현갯골유수지가 끝나는 지점의 축항대로에서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 축항대로 횡단보도를 건너 축항대로291번길로 진행합니다.

 

▲ 매소홀로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 아암대로 횡단보도를 건너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 인하대병원사거리의 인천대로 보도육교를 건넙니다.

 

▲ 수인선 숭의역

 

▲ 제물량로의 수인선 숭의역 3번 출구

 

▲ 신광사거리에서 인중로로 진행합니다. 

 

▲ 수안사거리에서 뒤돌아본 장면

 

 

▲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 신포역 6번 출구

 

▲ 사거리(인중로 ↑, 신포로 →)에서 오른쪽 '신포로'로 이동합니다.

 

▲ 신포사거리(← 제물량로, 신포로 ↑)

 

▲ 갈림길(제물량로 ↑, 제물량로218번길 →)

 

▲ 중앙으로 보이는 건물은 중구청인데요. 서해랑길 95코스는 이곳 사거리 갈림길에서 신포로23번길로 이어집니다.

 

 

▲ 인천 개항박물관(인천일본제1은행지점) -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호

 

1883년 인천 개항 후 일본제1은행 부산지점의 인천출장소로 개설된 근대적 금융기관이다. 1888년 인천지점으로 승격되었고, 초기에는 해관 통관세를 취급하였다. 1911년 조선은행 인천지점, 1950년 한국은행 인천지점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조달청 인천사무소, 법원등기소 등으로 활용되다가 2010년 인천개항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1899년 신축된 지상 1층 건물로 석재 기단부와 수평 줄눈의 안정되고 견고한 외관을 지니고 있다. 돌출된 출입문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으로 구성된 석조 건축물이다. 현관 상부는 아치 구조이며 지붕에는 중앙돔과 작은 천장을 설치하였다. 처마 부분에는 동그란 구멍이 뚫린 석조 난간을 올렸다. 

 

▲ 차이나타운로59번길로 이동합니다. 

 

 

▲ 갈림길(↓차이나타운로59번길, 차이나타운로 →)

 

▲ 삼거리 갈림길(← 차이나타운로44번길, 차이나타운로 ↑)인데요. 서해랑길은 직진이고 왼쪽으로 내려가면 인천역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 송월동 동화마을 입구(차이나타운로↑, 동화마을길 →)에서 동화마을길로 올라갑니다. 

 

 

▲ 송월동 동화마을 안내도와 포토존 10선

 

▲ 송월동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

 

▲ 자유공원서로에서 뒤돌아본 송월동 동화마을

 

▲ 갈림길에서 왼쪽의 초한지 벽화거리로 진행합니다. 

 

▲ 초한지 벽화거리

 

▲ 초한지벽화거리가 끝나는 지점이 서해랑길 95코스 끝지점인 자유공원입구입니다.

 

▲ 서해랑길 95코스는 선학역에서 이곳 자유공원 입구(선린문) 까지인데요. 트레킹을 끝마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분들은 인천역에서 지하철 1호선이나 수인선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 인천역으로 내려가는 길

 

▲ 인천역(1호선, 수인선,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에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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